배우 서미경, 돌연 은퇴→24세에 신격호 회장 딸 출산…38세 나이차 작성일 04-19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모-던인물史 미스터.리', 신격호 회장 특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IEHQdzOr"> <p contents-hash="03694bdd9b1300abd61dd81b33035e0f2c3779f8e26744d3f5985506c0869d93" dmcf-pid="KuCDXxJqE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롯데 창업주 신격호 회장과 배우 서미경의 관계가 다뤄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270f2984684359962649daf7e171325624c810db44e7eb73e0bb9ffeb35913" dmcf-pid="9SnxDpqy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Edaily/20250419101620517xgwb.jpg" data-org-width="670" dmcf-mid="Bvrjy4xp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Edaily/20250419101620517xgw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e225c4ac6f9352a85c537d834e163e5fa0a65796d31945b3c4eb423feecb601" dmcf-pid="2vLMwUBWIE" dmcf-ptype="general"> 지난 18일 방송된 TV조선 ‘모-던인물史 미스터.리’에서는 롯데 창업주 신격호 회장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div> <p contents-hash="47b08f54cdaceef0a4157f935195dcabca7eff8ba3801d71fb57962cb5bc8ad8" dmcf-pid="VToRrubYwk" dmcf-ptype="general">롯데는 미인대회 ‘미스 롯데’로 미스코리아 만큼 화제가 됐다. 제 1회 미스 롯데는 서미경이었다. 미스 롯데에 출전했을 때가 14세 중학생 재학 중이었다고. 출연진은 “빛이 났다고 하더라”, “남학생들의 우상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7c8dc25125e0b4969287a20d273209f0b2c61f8e40fbb8f916c958c38d6bb92" dmcf-pid="fygem7KGEc"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1981년 대하드라마에 출연한 후 돌연 은퇴를 했다”고 언급했다. 아역배우 출신 서미경은 미스 롯데가 되면서 유명세를 얻었다. 드라마, 영화 등에서도 꾸준히 활동했으나 1981년 유학을 떠나겠다며 돌연 고별 방송을 했다. </p> <p contents-hash="64fac3f9f8db775e10ce76070b32d0219ad8a904170fb74813cbbcb25cf84cae" dmcf-pid="4Wadsz9HrA" dmcf-ptype="general">당시 ‘탄탄한 스폰서가 있다’, ‘막강한 후원자가 있다’ 등의 소문이 무성했으나 이 소문의 진실은 2년 후인 1983년 밝혀졌다. 신격호 회장의 딸을 낳게 된 것. 당시 서미경의 나이는 24세, 신격호의 나이는 62세였다. 나이차이는 38세. 대한민국 최고 대기업 총수와 가장 잘나가는 배우 사이의 출산인 만큼 대한민국에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0e2d881b59b54c4be4e4c4ffbb7aa4eadcb9ca00dfa74d83b3fa16329c262ada" dmcf-pid="8YNJOq2Xrj"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관계는 1988년 공식적으로 알려졌다. 서미경의 딸 신유미는 서미경의 여동생 호적에 올라가있었는데, 친자 확인 소송 제기를 했고 신유미가 신격호 호적에 오르게 됐다.</p> <p contents-hash="15a10b4c0dacecf224da545ee0fc05f5f80f05887716b0938ccbae077eb0a74f" dmcf-pid="6GjiIBVZDN" dmcf-ptype="general">서미경과는 사실혼 관계였지만, 아들 신동빈은 서미경을 아버지의 여자친구로 부르며 존재를 인정 했다고. 두 사람은 쿨한 관계라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36bd9d23fd03dcab3fb64974fdfe52d6f45068207656eeda979aaec7ca0ff904" dmcf-pid="PHAnCbf5Oa" dmcf-ptype="general">그러다 2020년 신격호 회장이 별세를 했다. 2020년 별세 기준으로 서미경 모녀는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 약 6.8%를 보유했다. 당시 평가액이 7천억 대였다. 오너 일가 중 가장 많은 지분을 소유한 것이라고. 부동산까지 합치면 재산이 약 1조원 정도 될 것이라는 전언이다. 그러나 신견호 회장이 서미경에 지분을 넘기는 과정에서 증여세를 안낸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9a308c37aaecf07fd918b04d6b6fc853fb2734e345837386c463b60437ebe39" dmcf-pid="Q4Xv7akPIg" dmcf-ptype="general">‘모-던인물史 미스터.리’ 측은 “신격호 회장이 서미경과 그의 관계에서 낳은 딸에 각별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18da97fbf58973e688c8e8940abad2053a28af15297c33976ef11db19ad67b0" dmcf-pid="x8ZTzNEQOo"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오늘(19일) 첫 월드투어 "뜨겁게 즐겨달라" 04-19 다음 손연재 "우아한 여행? 현실은 육아 전지훈련"…1살 아들과 마카오 전지훈련 [MD★스타]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