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표절 논란' 3년 만에 복귀 심경 "정말 많은 생각 해" 작성일 04-19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QgoHts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8027483d04287224303d584c8fc76ac0efe3a941d17fac9eab62d310c9c904" dmcf-pid="YxxagXFO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희열 / 사진=배철수의 음악캠프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rtstoday/20250419101910872jggl.jpg" data-org-width="600" dmcf-mid="yPJkcFuS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rtstoday/20250419101910872jg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희열 / 사진=배철수의 음악캠프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beba465f2aaa8c0b32e799c10665b9f80d0523a84cbb7bab14f4312f3684f7" dmcf-pid="GMMNaZ3Ih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표절 논란에 휩싸였던 작곡가 유희열이 스페셜 DJ를 맡으며 3년 만에 복귀했다.</p> <p contents-hash="d84b0c81b07804239a6f3fad3eca52027e8a5055e9a570a1a2eb480be42100c9" dmcf-pid="HEESl98ty9" dmcf-ptype="general">유희열은 18일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이하 '배캠')에서 스페셜DJ로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c2499b4625944c538a459d6deadac3eb447aa3d2c6477f2abae5eb57525a9b2d" dmcf-pid="XDDvS26FyK" dmcf-ptype="general">이날 유희열은 잠시 자리를 비운 배철수를 대신해 스페셜DJ를 맡았다. 그는 "정말 오랜만이다. 첫사랑같은 라디오 스튜디오에 앉아있으려니, 돌아와 거울 앞에 섰다는 느낌이 든다"며 "반갑다. 유희열의 음악 캠프 출발한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682277519b53d6798aa48ebfbef16af9de86af50810bd2b01139a837c767a086" dmcf-pid="ZwwTvVP3lb" dmcf-ptype="general">이어 "'배캠' 대타 DJ를 2019년에 한 번, 2016년에 한 번 한 적 있다. 6년만에 여러분과 인사 드리게됐다. 너무 떨린다. 머리가 하얗게 될 만큼 떨린다. 살면서 제일 떨리는 것 같다. 목소리가 잠기는 것 같기도 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a2c6482d8512b46d3b2879c11058979c275acbc418f39cac04248f8bca3fdf" dmcf-pid="5rryTfQ0yB" dmcf-ptype="general">또한 유희열은 "말을 할 때 단어를 고르게 되는 버릇이 생겼다. 이자리에 오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 반가움을 표현해주는 분들, 불편함을 느낄 모든 분들께 감사함과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어색함에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2bed6c8a65e7b742628ce88c5076bebccf8ad28fe8618e181376e7ffba1b32a" dmcf-pid="1mmWy4xph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늘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은 시간의 때도 많이 묻었을 것이고, 살면서 있었던 주름 같은 것이 자글자글할 것"이라며 "내려놓음으로 인해 편안함도 있을 텐데 제 본모습을 여과 없이, 한편으로 누가 되지 않게 나누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e951c2136a72bbd58879d94771d055c1062936e886f1bb03ff973fecf96f879" dmcf-pid="tssYW8MUCz" dmcf-ptype="general">앞서 유희열은 지난 2022년 사카모토 류이치 노래, 이밖에도 다른 곡들을 표절했단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맡고 있는 프로그램, 일정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FOOGY6RuT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몰 보며 달리기' 오늘 영종도 선셋마라톤…9천 명 운집 04-19 다음 ‘나솔사계’ 3기 영수X장미→14기 경수X국화 핑크빛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