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염혜란 연기에 울컥 "보기만 해도 눈물이 나" [마데핫리뷰] 작성일 04-19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3CkXFO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02bf31388cd04633d323dbcd7730ca0379de840dbfe589e570e7aee0682178" dmcf-pid="6e0hEZ3I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염혜란에 대해 존경심을 드러내고 있다. /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ydaily/20250419104107237oncx.png" data-org-width="640" dmcf-mid="flHNeOSg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ydaily/20250419104107237onc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염혜란에 대해 존경심을 드러내고 있다. /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912fc11a7c6d120f52dc9ca3a2fe46a697b4d88129dde013a26400e1074326" dmcf-pid="PiuvrtUlw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염혜란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512ae156dd9c674ec63f8b5e74d4e7d240edac23635658acb328a7eec6c50e7" dmcf-pid="Qn7TmFuSOR"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에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0b8099ba16a44a131797ef837a69f6c2ab0284da283f699444e647b87ca3b81" dmcf-pid="xLzys37vIM"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유는 염혜란에 대한 팬심을 밝혔다. 그는 "평상시에도 염혜란 선배님을 팬으로서 좋아해서 다른 시대를 연기했지만 구경이라도 하고 싶었고, 직접 가서 봤던 적도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c27ac61a075fa7b6c43b5554860b579d4fcc2668e19e107b122c1480b33aab6" dmcf-pid="y1Ex9akPwx" dmcf-ptype="general">이어 "선배님이 되게 조용하고 말씀이 많지 않으시다. 현장에서도 저랑 같이 촬영할 때도 말씀을 거의 한마디도 안 하는데 그것도 너무 좋다. 팬이라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현장에서도 과묵하시구나' '큐가 들어가면 바로 광례가 되신다. 너무 멋져'"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606e0b922c3f698522dc85d55e67b34a3736d90c3572ff7b28cc69b081c177" dmcf-pid="WtDM2NEQOQ" dmcf-ptype="general">특히 꿈 장면을 연기할 때를 회상하며 "선배님을 뵈면 눈물이 고인다. 문을 열고 나올 때부터 이렇게 선배님을 보면 눈물이 고일 수 밖에 없다. 근데 선배님이 '옆집 여편네는 도라꾸 샀어'라고 하시면 '뭐?'하고 말하는데 진짜 눈물이 쏙 들어간다. 꿈 속이니까 판타지적이면서도 슬프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이걸 다 보여주신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34bcb772f5bc2c2f0c3fc32d693e94f6e0e7aab8921bf29bdde34ca24d35c83b" dmcf-pid="YFwRVjDxDP" dmcf-ptype="general">이어 "결국에는 선배님한테 '너무 좋아합니다'라고 끝끝내 말을 못했다"며 영상 편지로 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e727b8223fba61bc778af9514f2f8fc1a2b86f0ffd516ce0ab028aed48cce2" dmcf-pid="G3refAwM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염혜란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ydaily/20250419104108920iesa.jpg" data-org-width="640" dmcf-mid="4ghoxrCn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ydaily/20250419104108920ie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염혜란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25467958eae02a065c00bddd41ed0be2ce3b4227a9008357022a842b13655d" dmcf-pid="H0md4crRm8"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선배님이랑 한 프레임에 담기는 날이 그렇게 빨리 올 줄 몰랐는데 너무 짧아서 아쉽기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6220934c944600a25ce13c5b60346037f2ed6f1ed072eb8ef2accc26deb5f46" dmcf-pid="XE4tybf5E4" dmcf-ptype="general">또한 "그 신이랑 동생들 짐 싸줄 때 선배님꼐서 등장을 히시는 순간 눈물이 고이는 거다. 대본에는 눈물이 흐른다고 써 있지는 않았었는데 눈물이 그냥 나더라. 분장을 또 너무 실감나게 하셔 가지고 그게 또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 날리는 머리카락, 기미들, 걷어 올려 붙인 그 소매만 봐도 마음이 아프고 그랬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a2eee9da88802ac8e734975c3a7ec4800affd2faf9b39a45ec4e8484f05fe6c" dmcf-pid="ZD8FWK41If"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이야기다. 아이유는 극 중 애순과 딸 금명 역을 1인 2역으로 소화했고, 염혜란은 애순의 어머니 광례 역을 맡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살 차이’ 김혜자‧손석구 로맨스…‘천국보다 아름다운’, 오늘(19일) 첫방 04-19 다음 문빈에게 보내는 편지…아스트로, ‘꿈속의 문(Moon)’ 발매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