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탁구, 월드컵 준결승 진출자만 총 6명…세계 최강 입증 작성일 04-19 1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 1위' 린스둥, '여자 1위' 쑨잉사 우승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19/NISI20250417_0020776241_web_20250417174744_20250419111220379.jpg" alt="" /><em class="img_desc">[마카오=신화/뉴시스] 탁구 남자단식 세계랭킹 1위 린스둥. 2025. 4. 17.</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중국 탁구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 무대를 휘젓고 있다.<br><br>19일(한국 시간) 마카오에서 펼쳐지는 대회 준결승에서 남자부와 여자부를 합쳐 총 6명의 중국 선수가 출전한다.<br><br>남자부 '세계랭킹 1위' 린스둥은 '4위' 량징쿤과 맞붙으며, '2위' 왕추친은 '5위' 우고 칼데라노(브라질)와 격돌한다.<br><br>여자부 '세계랭킹 1위' 쑨잉사는 '4위' 천싱퉁과 겨루며, '7위' 콰이만은 '9위' 이토 미나(일본)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br><br>린스둥은 커리어 첫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며, 쑨잉사는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br><br>한편 한국 탁구도 중국의 벽을 넘는 데 실패했다.<br><br>'10위' 신유빈(대한항공)은 천싱퉁에 0-4(7-11 9-11 6-11 8-11), '26위' 서효원(한국마사회)은 콰이만에 0-4(5-11 7-11 4-11 6-11) 완패를 당하며 16강에서 좌절했다.<br><br>이번 대회 한국은 남자부 3명과 여자부 4명으로 총 7명이 출전했지만 전원 8강 이상을 밟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켰다.<br><br>선수들은 휴식을 취한 뒤 오는 5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릴 ITTF 세계탁구선수권을 준비한다.<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19/NISI20250418_0020777786_web_20250418210106_20250419111220383.jpg" alt="" /><em class="img_desc">[마카오=신화/뉴시스] 탁구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쑨잉사. 2025. 4. 17.</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노르마 '퀀텀 데이'...유럽과 50큐비트 클라우드 서비스 첫 시연 04-19 다음 izna 유사랑, 음방 MC 고정이 시급…안정적 진행X청순 비주얼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