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 주치의로서 갖춰야 할 덕목 배운다 작성일 04-19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1eM9akP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b1221acee61b91f10fb527758268227e4dbd8b995c7c39d9f14ee2f0303b27" dmcf-pid="FtdR2NEQ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슬전’ 고윤정, 주치의로서 갖춰야 할 덕목 배운다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bntnews/20250419110703739noyd.jpg" data-org-width="680" dmcf-mid="1NlCcHts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bntnews/20250419110703739no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슬전’ 고윤정, 주치의로서 갖춰야 할 덕목 배운다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3975c95dd2540b8fc9a3e3ed4430b99b337d374aca16695fe0367306d01328" dmcf-pid="3FJeVjDxRw" dmcf-ptype="general">고윤정이 주치의로서 갖춰야 할 덕목을 배운다.</p> <p contents-hash="a03e3e481cf49b97c9300520ec85e64d80d53810a3aec0514accc190ddadd5f4" dmcf-pid="03idfAwMRD" dmcf-ptype="general">오늘(19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3회에서는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분)이 환자 뿐만 아니라 보호자의 마음까지 헤아릴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p> <p contents-hash="79da7ab7c23cc372260a050dd98d775e0ff9d0389e11c14665714b490aabf0f6" dmcf-pid="p0nJ4crRnE" dmcf-ptype="general">앞서 오이영은 빚을 갚겠다는 목표 하나로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의 레지던트가 돼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하기 시작했다. 의국 내 마귀할멈으로 소문난 교수 서정민(이봉련 분)의 집중 마크는 물론 여우 같은 성격의 펠로우 명은원(김혜인 분)의 돌려 까기,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업무는 오이영의 마음 속 탈주 욕구에 불을 당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399d318eaee955de8917e0068509ca92fe60c4b3a04c22702fb92e9a5abd01a" dmcf-pid="UpLi8kmedk" dmcf-ptype="general">그럴 때마다 오이영의 발걸음을 멈춰 세운 것은 환자들이었다. 당장이라도 짐을 싸서 나가려다가도 응급 콜 소리에 만사 제치고 달려가고 환자가 무사하기만을 기도하는 등 무뚝뚝해 보이는 얼굴 뒤에 숨겨진 열정을 드러낸 것. 이에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의 성장기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ab9c526eb010f8962f845f2f0838f296501f42d409b4933f02a75ac921af460" dmcf-pid="uAt5Sz9Hec"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호자 앞에서 안절부절못하는 오이영의 모습이 담겨 그녀에게 또 한 번의 난관이 닥칠 것을 예감케 한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게 서툰 탓에 오이영이 상대의 눈치만 살피는 동안 선배 레지던트 구도원(정준원 분)은 보호자의 손을 잡아주며 위로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27976ad47ee15aaa7a31abbdf0aab105a1e7fb75772c8a2a7b5254812d63e30b" dmcf-pid="7cF1vq2XMA" dmcf-ptype="general">이에 오이영은 산부인과 의국의 자타공인 위로 전문가 구도원에게 도움을 요청, 환자와 보호자의 걱정을 덜어줄 특별한 위로 방법을 배울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541c65a5658040bac4887bb66ca04e58ed354d37b17f334a20c459fee0ff753" dmcf-pid="zk3tTBVZMj" dmcf-ptype="general">한편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오늘(19일) 밤 9시 20분에 3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qE0Fybf5LN"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로제·제니, 영국 싱글 차트서 순위 상승 04-19 다음 '83세' 김혜자, 어쩌면 인생 마지막 작품…천국 여정기 '천국보다 아름다운'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