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귀궁' 포문 제대로 열었다…1회만에 강렬 임팩트 작성일 04-19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2CBayXD1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8859963f8120cb639f95cb600709995e02767002981c55f6798de11e7690dc" dmcf-pid="6VhbNWZw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1/20250419114352241rdnn.jpg" data-org-width="536" dmcf-mid="4ZctMmhL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1/20250419114352241rd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ab4f43f96d8cf7afa7b67e41e8728efddd7c35ff4861bff698cc9d9e39edda" dmcf-pid="PflKjY5r59"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귀궁' 김지연이 1회만에 강렬한 임팩트를 보여주는 활약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abdfd12ac9d5e250dad316abfa8bcb387b2775073a383f93f664eabbab8ab537" dmcf-pid="Q4S9AG1mYK"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지난 18일 처음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에서 유명한 만신의 하나뿐인 손녀이자 애체(안경) 장인 '여리' 역으로 분했다. 그는 극 중심에서 흐름을 이끄는 활약을 펼치며 단 1회 만에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p> <p contents-hash="d773a2a40ee6ad0693ce6b1e7c0adcf6dde612b14546a38aecf7e852d0c38b8f" dmcf-pid="x8v2cHtsGb"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강단 있는 여리의 매력으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리는 전 좌의정 최원우(안내상 분)의 집에 안경을 맞추러 왔다가 타고난 무녀의 운명으로 인해 눈에 보이는 외다리귀를 애써 못 본 체했다.</p> <p contents-hash="9c5b495f10734b0018756cfa99fe9ff51212b5a3172a5a3b6eff24e644b058db" dmcf-pid="ylPOudo95B"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는 최원우의 아픈 딸을 모른 체하지 못했고, 나뭇가지 하나만으로 외다리귀를 단숨에 제압했다. 또한 그는 금세 애처로운 눈으로 돌변해 외다리귀에게 공감하고 설득하는 인간적인 면모까지 보여줬다.</p> <p contents-hash="4f8f5c6376178675822da50125eb8afe251a69edd55ea12c2bed0e986aab55b2" dmcf-pid="WSQI7Jg2G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지연은 첫사랑 윤갑(육성재 분) 앞에서 어린 시절의 소녀 같은 얼굴로 변신, 풋풋한 로맨스를 선보였다. 여리는 오랜만에 재회한 윤갑을 바라볼 때 놀람과 애틋함이 공존하는 눈빛을 드러내 이들의 옛 사연을 궁금하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왕의 안경을 만들어달라 제안한 윤갑에게 생각이 많은 듯한 표정과 함께 "그때 했던 약조를 지키러 오신 것입니까"라고 묻다가도 자신 때문에 다시 해를 입을까 봐 금방 윤갑을 향한 감정을 숨겨 더욱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cf79b595275c4debd0465377503592ebd7bb997ed25f5c787979448289ffe4f1" dmcf-pid="YEBjXfQ0Yz" dmcf-ptype="general">또한 김지연은 악신 강철이(김영광 분)에게는 여리의 감정을 숨기지 않아 이들의 사연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그는 계속해서 말을 거는 강철이를 끝까지 무시하고 깊은 한숨을 내쉬는 것은 물론, 울분을 꾹 눌러 담거나 악에 받친 목소리로 강철이를 불러내 혐오감을 드러냈다. 그뿐만 아니라 강철이가 윤갑을 따라 궐에 가려는 여리를 말리자 오히려 비웃으며 안 갈 이유가 없겠다고 확신에 차 과연 여리가 무사히 궐에 들어갈 수 있을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5b594a51cab5d69ce46128ab2ab18e91b5bb895b87a9f2a831ed82aa2984648" dmcf-pid="GDbAZ4xpZ7"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지연은 '귀궁'의 첫 시작을 여리의 흥미진진한 서사들로 가득 채워냈다. 캐릭터의 단단한 내면부터 인물마다 확연히 대비되는 감정선까지 여리 그 자체에 녹아든 표현력으로 몰입감을 불어넣었다. 이에 여리가 강철이가 빙의된 윤갑을 마주하며 충격에 휩싸인 엔딩을 맞이한 가운데, 김지연이 계속해서 펼쳐나갈 '귀궁'의 다음 서사가 더욱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c0c489404ef788d01ace6530617a1f554c82ac91c7052945aa5744b13a6b918" dmcf-pid="HwKc58MU1u" dmcf-ptype="general">'귀궁' 2회는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3729bbbc095e7ca2d686257790702c2037daa7ea77cf32ab82d605513e1b667" dmcf-pid="Xr9k16RuHU"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어디가 아프길래…딸 추사랑 "아빠 걱정돼" 심각 (내생활) 04-19 다음 몬스타엑스 주헌, 첫 단독 예능MC···‘동호회식’ 1화 공개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