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때 아버지 폐암으로 떠나"..기안84, 가정사 고백하며 눈물 작성일 04-19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oAmFuS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769ba19408637a3544ca38dd6b2c0774ba5ea74740ff99ebe5e45ce82e9ac5" dmcf-pid="BRgcs37v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과거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oneytoday/20250419115551783mplm.jpg" data-org-width="794" dmcf-mid="7zub8kme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oneytoday/20250419115551783mp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과거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4f2c59d4f6cd2e3c72225e6b17fee96ffc9d994d391d4a113be8fd12357fce" dmcf-pid="b2xJNWZw5L" dmcf-ptype="general"><br>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과거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777fffcd6a0d4cee29ec35312efb66184d86fd50c195ff9d9008d063fbf32ce0" dmcf-pid="KVMijY5rtn"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측은 지난 18일 '눈물주의, 아버지와의 지난날을 떠올리며 누군가의 오늘을 응원하게 된 기안84'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fa6e3bb9856086684b403c078ad22b3cf1fef56100bba4cdc66cf79eeb11569" dmcf-pid="9fRnAG1mYi"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기안84는 울릉도 기안장에 아이를 데리고 찾아온 투병 중인 남성 손님과 깊은 대화를 나눴다. 손님이 "항암 치료를 받는 중"이라고 말하자 기안84는 잠시 대화를 멈추고 생각에 잠겼다.</p> <p contents-hash="65f2b1dda551f9cfb952363cb76032361ad6edbe84f8fcba180312c66127688f" dmcf-pid="24eLcHtsXJ" dmcf-ptype="general">이후 기안84는 자기 사연을 담담하게 털어놨다. 그는 "제가 26세일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폐암 투병하셨는데 돌아가시기 전까지 둘이서 낚시를 자주 다녔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18b04a95d27e6191fa89a33cad0128f25a816c9451dc899aaf218e8f8b8043" dmcf-pid="V8dokXFO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과거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oneytoday/20250419115553194bsgl.jpg" data-org-width="726" dmcf-mid="zrhy58MU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oneytoday/20250419115553194bs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과거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3d664e374cf795d6bbdd8aa6efca67a8111a85611f65376700236d62e7084d" dmcf-pid="f6JgEZ3IYe" dmcf-ptype="general"><br>기안84는 "당시는 제가 만화를 전업으로 그리기 위해 준비하던 때"라며 "작품을 시작해 보고 싶어도 돈이 없어 못 할 때라 아버지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e3be4d524cbe1fd67445f49b5aee62bd19f1d5d9fd853e805d18e5fff8c755" dmcf-pid="4PiaD50CX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너무 짜증이 나는 게, 나도 (성공한 뒤) 아버지 호강 좀 시켜드리고 싶었는데 타이밍이 안 됐다"며 "아픈 아빠에게 돈을 받아 생활하던 그때만 생각하면 울컥한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5112818ed6551dde1dda1d70e8da3b3f6cc32cdaab9934c8342b28fd348c166" dmcf-pid="8QnNw1phGM"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함께 시간을 보내려고 낚시를 많이 갔는데, 아마 손님분께서도 지금 그런 입장인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7b2d934694ad82eac4b6aabb9a03e3d43989495f252ff2a7f3c810417a599e8" dmcf-pid="6xLjrtUlXx" dmcf-ptype="general">남성 손님은 "병이 악화하고 있다면 (아이에게) 숨기고 얘기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약을 먹으며 항암 치료 중인데 다행히 호전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투병을 계기로 오히려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게 됐다는 생각"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af6346fea60bdd5c79bc1e51b7858438556c299f4cf69f25fd153c93698b310" dmcf-pid="PMoAmFuStQ" dmcf-ptype="general">채태병 기자 ctb@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페어링’ 우재·제연, ‘강남 생활권’ 동상이몽?! 우재, “복잡한 강남은 좀…” 균열 감지 04-19 다음 22기 영숙 “방어 기제” vs 9기 옥순 “사회생활 경험” (지볶행)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