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무도'하며 유재석 방귀 뀌는 모습 본 적 없어...자기관리 철저" (라디오쇼) 작성일 04-1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4vtPe7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88250e697ce6b9cd2d2677cdc1e34f604063544123b3d46ab07f50e06b5a95" dmcf-pid="Wd8TFQdz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tvreport/20250419120204873kfrj.jpg" data-org-width="1000" dmcf-mid="xQSxayXD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tvreport/20250419120204873kfr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9583d8ec2bbac1e6fb0cea28a3f487fdb8f857e0342423f4026dcaa4624a5d" dmcf-pid="YJ6y3xJq5u"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무한도전’을 하며 유재석의 자기관리에 감탄한 사연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635785e48257d620a22833666c9516efaafece95ecb8f07ccb9736e39be2d49f" dmcf-pid="GiPW0MiBGU" dmcf-ptype="general">19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남편의 방귀 때문에 고민인 청취자의 사연이 소개된 가운데 박명수 역시 나이가 들면서 방귀가 잦아졌다고 고충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ca4dcf8b2f38673abac597f7e04debcb5deb529e41c9a80d612143c79c242e8" dmcf-pid="HnQYpRnbYp"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무한도전’ 하면서 유재석 씨가 방귀 뀐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자기관리가 진짜 철저한 친구다. 아무튼 다른 사람들은 다 들어봤는데 진짜 재석이는 방귀를 안 뀐다. 참 희한하다. 자기관리가 진짜 대단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ef6471ebd4d8ae3daafc756475b227d76b4c8c5a427d1c77d0e1d9d3553a104" dmcf-pid="XLxGUeLK10" dmcf-ptype="general">새벽 한시만 되면 배가 고프다는 사연에 “저는 예를 들어서 아침 아홉시에 아침을 먹고 오면 방송 끝나고 한시에 점심을 먹는다. 그리고 저녁을 안 먹는다. 그렇게 하면 관리가 좀 된다. 관리를 하려면 하루에 두 끼 정도만 드시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저녁 7시 이후로는 안 먹는 것이 좋다”라고 자신의 경험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db7e25ab0d21e7433d9e3221aae9d0ebbc72659920f6b01eab9ca2ed5c7e6c8" dmcf-pid="ZoMHudo953" dmcf-ptype="general">아들이 첫 월급을 타서 선물을 해줬다는 사연에는 “대단하다. 얼마나 귀하고 착한 아들인가. 잘 키워서 취업에 성공하는 것도 어려운데 성공해서 좋은 선물을 해주면 얼마나 기특하고 보람 있을까”라며 “나는 언제 그런 날이 올까”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d33e54a645950fea7ed5b7c3ee78be5f93e7e8e9a41b4395fc2b3c00ee44e30" dmcf-pid="5gRX7Jg2GF" dmcf-ptype="general">야구 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는 사연에는 “저도 시구할 때 가서 봤는데 너무 재밌더라. 날씨 좋을 때 야구든 축구든 생동감 있는 경기 눈으로 직접 보시길 바란다”라고 권했다. </p> <p contents-hash="ba127ff357ddaaea35fa741e3ab0393d6e94cf1cb801d0011f7394d473e3c89e" dmcf-pid="1x2hZ4xpXt" dmcf-ptype="general">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사람이 많아 놀랐다는 사연에는 “저는 아침 일찍 녹화가 있어 나갈 때 깜짝 놀란다. 그 아침에 뛰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더라. 그걸 보면서 저렇게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성공하는 게 이상한 거다. 정신을 더 바짝 차리고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침 다섯 시 반에 뛰는 분들도 있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8fe44403280860cf1951058723e7ae712d23eb3a7bddf6ee05d4ba2496d5304" dmcf-pid="tMVl58MU51"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송, 강원래랑 이혼 잘했다? "이혼은 얼어죽을..저따위것들 욕도 아까워" 분노 04-19 다음 ‘야당’, ‘승부’ 기세 제친 화제성 [박스오피스]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