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 ‘뮤뱅’도 1위···음방 2관왕 작성일 04-19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u8ihyj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55a51165f7a473fd298c17c48039b1900388ce5c8c400d3299c383f5655298" dmcf-pid="19aOY98t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마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rtskhan/20250419125531688ukcq.jpg" data-org-width="1100" dmcf-mid="ZvVJcHts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rtskhan/20250419125531688uk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마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66a99ddc216d84676906e962e4371749d2c9bb99c842817b9dbf33ef804a53" dmcf-pid="t2NIG26FzB" dmcf-ptype="general"><br><br>NCT 마크(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신곡 ‘1999’(일구구구)로 1위 질주를 펼치고 있다.<br><br>마크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더 퍼스트프루트)의 타이틀곡 ‘1999’로 솔로 데뷔와 동시에 지상파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차지했으며, 앞서 MBC M ‘쇼! 챔피언’에 이어 ‘뮤직뱅크’까지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해 인기를 실감케 했다.<br><br>이에 마크는 “솔로 앨범이 나온 것만으로도 행복했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 앨범이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신 스태프분들과 곁에서 응원해 준 모든 분들, 그리고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시즈니(팬덤 별칭)에게 가장 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이 행복을 꼭 나누고 싶고,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타이틀곡 ‘1999’는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과 펑키한 사운드의 기타, 브라스 세션, 휘파람 등 다채로운 악기 사운드가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팝 장르의 곡으로, 솔로 앨범이라는 첫 열매를 맺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자신이 태어난 1999년도를 다시 맞이한 것처럼 기쁘다는 의미와 세기의 마지막 해에 태어난 자신이 세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팝스타가 되겠다는 포부를 표현했다.<br><br>또한 마크는 이번 앨범으로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으며, 국내 음반 차트 일간 및 주간 1위, 국내 음원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스포티파이 ‘톱 앨범 데뷔 글로벌’ 차트와 영국 오피셜 차트의 ‘다운로드’ 및 ‘싱글 세일즈’ 차트에 랭크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br><br>한편, 마크는 오늘(19일) MBC ‘쇼! 음악중심’, 20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민 vs 김현진 대하는 노정의, 극명한 온도차(바니와오빠들) 04-19 다음 고영배, 비주얼 라이벌로 이석훈 꼽아 "우린 가요계 대표 안경좌" (불후)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