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 댄스’ 김동한, 연기·댄스 다 잡았다 작성일 04-19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HeEZ3I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a39d8978c8b12efea74df1ab15219ab1338c075ee6f995a7190bd96a508fe9" dmcf-pid="03XdD50C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렛츠 댄스’ 방송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rtskhan/20250419130423299wmqi.png" data-org-width="1100" dmcf-mid="FD6lFQdz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rtskhan/20250419130423299wmq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렛츠 댄스’ 방송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0dd3737c162e8d8169e99ca2178cb56492d482afa4f69516f22fa9d3513aca" dmcf-pid="p0ZJw1phFi" dmcf-ptype="general"><br><br>그룹 위아이(WEi) 멤버 김동한이 ‘렛츠 댄스’를 통해 배우로서 색다른 얼굴을 보여줬다.<br><br>김동한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1TV 청소년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렛츠 댄스’에서 댄스 동아리 부장 우림 역으로 활약했다.<br><br>‘렛츠 댄스’는 청각장애인(인공와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댄스를 소재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br><br>김동한은 극 중 친구들 간 미묘한 갈등과 질투 속에서 성장해 나가는 우림을 연기했다. 우림은 절친 청아(이채연 분)의 고민에 귀 기울이며 힘이 되어주는 ‘청아 바라기’ 면모로 훈훈함을 자아내는가 하면, 청아와 가까워지는 지석(지석 분)을 경계하는 복잡한 감정 연기를 현실감 있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br><br>특히, 우림은 댄스부장다운 뛰어난 퍼포먼스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방송 말미 우림은 청아, 지석과 함께 완성도 높은 하나의 무대를 완성,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되새기며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br><br>방송 이후 김동한은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뜻깊은 작품에 참여하게 돼 굉장히 영광이다. 댄스를 소재로 한 드라마라 더 신선하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좋은 취지의 드라마인 만큼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가수로서, 또 배우로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시즌즈’ 이승철 “박보검이 부른 노래만 역주행” 04-19 다음 윤상, 子 앤톤 팔불출이었네 “자랑 엄청 많이 해” 케이 폭로(불후)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