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육각형 그룹 우뚝 작성일 04-1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데뷔 첫 음방 활동 성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LkCUBW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2d554e234f1cb2a0ff09a57bb636fc955102bbf87d32c5fe8cd33c4bff1a12" dmcf-pid="WJoEhubY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트인터렉티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rtskhan/20250419131939114orzm.png" data-org-width="1100" dmcf-mid="xG4eNWZw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rtskhan/20250419131939114orz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f30fdac56f8133c709093b1b4b74e6d2c14c090a5ca44c8643cbdd76cda218" dmcf-pid="YencIpqyzU" dmcf-ptype="general"><br><br>뉴비트가 데뷔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br><br>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를 끝으로 정규 1집 ‘RAW AND RAD’(러 앤 래드)의 타이틀곡 ‘Flip the Coin’(플립 더 코인) 음악방송 활동을 종료했다.<br><br>이날 뉴비트는 청량한 느낌이 감도는 스쿨룩 착장으로 무대에 올라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한껏 물오른 라이브는 물론 음악을 즐기는 바이브와 무대 매너까지 완벽한 실력으로 레전드 무대를 완성했다.<br><br>뉴비트는 지난달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KBS2 ‘뮤직뱅크’ 등 다양한 음악방송 무대를 통해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특히 뉴비트는 신인답지 않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안겼다.<br><br>또한 데뷔 직후 포털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데뷔 음악방송 영상이 1위에 오르는 등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잇츠라이브(it’s Live)‘와 ’아이돌 인간극장‘, ’민주의 핑크 캐비닛‘, ’릴레이댄스‘ 등 굵직한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br><br>음악방송 활동을 마친 뉴비트는 소속사를 통해 벅찬 소감을 전했다. 리더 박민석은 “매일 꿈에 그리던 무대에 서고 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앞으로도 이 추억을 평생 간직하겠다”고, 홍민성은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마지막 방송을 잘 마칠 수 있었다. 지금의 감정과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전여여정은 “오랫동안 기다린 데뷔인 만큼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매 순간 감사했고, 다음 활동 역시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최서현은 “뉴비트는 이제 시작”이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김태양은 “소중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냈다. 부담도 컸지만 팬분들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고 행복했다”고 벅찬 심경을 전했다.<br><br>조윤후는 “매일매일이 행복한 꿈만 같고 이제야 데뷔가 실감이 나는 것 같다. 앞으로의 뉴비트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김리우는 “오랫동안 준비한 만큼 뜻깊었다. 많이 배우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br><br>한편 뉴비트는 ‘2025 러브썸 페스티벌’, ‘서울스프링페스타 개막기념 서울 원더쇼’, ‘KCON JAPAN 2025’ 등 굵직한 무대에 연이어 출연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대째 의사 가문' 유토, 성적 부담감 고백..추사랑과 ♥︎애정 예고 (내생활) 04-19 다음 ‘지구마불3’ 역대급 여행 파트너 등장! 3라운드 나라는? “반전에 반전”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