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가수에서 미용사로…"샴푸부터 다시 시작하는 도전" [MD★스타] 작성일 04-19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1fy0MiB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8da2cdeb17a58cd2eecc92951455d9c4228e9ddb581afc7ca9f8f2b1166c1c" dmcf-pid="6t4WpRnb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현./ 이지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ydaily/20250419132840859akhn.jpg" data-org-width="640" dmcf-mid="4elRAG1m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ydaily/20250419132840859ak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현./ 이지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afc721d1605b27b7c99f28636ca83ce469ffe98634784d4d5310271c5562d8" dmcf-pid="PuM5BLj4r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화려한 무대 위를 뒤로하고, 이번엔 미용사로서 인생 2막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15700a7d191730daf2aa2b94bde61dbc2dc33a08b0975d681ae532dcde2e56db" dmcf-pid="Q7R1boA8DL"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용 국가자격증 취득 사실을 전하며, 디자이너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하기 위한 준비 과정과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c42d49019dbb40a4ee1395b038d1f43dd0373eb6471ff82afa8d5f7a9811279" dmcf-pid="xzetKgc6En" dmcf-ptype="general">그는 “미용 국가고시를 패스한 뒤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이십 대가 아닌 나이에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는 것이 겁도 났다”며 “샴푸나 청소만 하며 몇 년을 보낸 뒤 기술을 익히는 현실을 생각하니 망설여졌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f2ee076ce0efd1cf118c74447a5a767f62eabd2420c656ab6b236f33ba7892a" dmcf-pid="yEGomFuSIi" dmcf-ptype="general">이어 “자격증을 땄다고 당장 기술이 생기는 건 아니기에 고민이 더 깊어졌다. 하지만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나도 기술을 내 손에 가져오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며 결심을 굳힌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1cfe3b21ce19888f113f82eea0a454775014bcc0a8a9ab1e229bab6c969a46e" dmcf-pid="WDHgs37vsJ" dmcf-ptype="general">현재 그는 본격적인 디자이너 양성과정을 앞두고 있으며, “6개월 뒤 내 손에 미용 기술이 들어온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렌다. 각오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보려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39efdcf5d8023f843e5a2bfccfbdfbd3f1d8deb73f12410598be93a8240d80" dmcf-pid="YwXaO0zTId" dmcf-ptype="general">이에 팬들은 “시작이 반, 너무 멋지다”, “언니한테 머리하러 가고 싶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로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61f9b5d97dabef78a105f6bdcacd3f29c4d4344013c0dc264fc1780761c9d38e" dmcf-pid="GrZNIpqyme"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로 데뷔해 가요계를 풍미했으며, 이후 예능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다 최근 새로운 커리어를 준비하며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라운 토요일’ 이현우X윤상X권은비 출격 04-19 다음 이찬원, 상대팀 도발 단칼에 차단 “역시 대상 말발” (뽈룬티어)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