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전서 다친 KIA 김선빈, 입술 안 쪽 두 바늘 꿰매 작성일 04-19 128 목록 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김선빈이 윗입술 안쪽이 찢어지는 부상으로 두 바늘을 꿰맸습니다.<br><br>KIA 관계자는 어제(18일) 잠실구장에서 다친 김선빈의 상황을 전하며 "치아와 턱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정밀 검진도 받았으나 큰 이상은 없다"고 전했습니다.<br><br>지난 2일 종아리 근육 손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김선빈은 어제(18일) 두산전으로 복귀했으나 1루 베이스를 밟는 과정에서 박계범과 충돌해 교체됐습니다.<br><br>#KIA #김선빈부상 #입술부상<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전채민, U18 아시아육상선수권 남자 200m 은메달 획득 04-19 다음 ‘놀라운 토요일’ 이현우X윤상X권은비 출격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