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불가 '빌런의 나라…웃음에 잔잔한 감동까지 작성일 04-1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tovq2X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cc4dd1954f6e1a8922a0b571a0f11ec337148f9aefba6829528c3b6c1a0936" dmcf-pid="XOFgTBVZ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134222390ludq.jpg" data-org-width="530" dmcf-mid="G9XJCUBW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134222390lud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7b6a7670aaf094221d4cd263dbfbb3e5e5c2db8a9e46b6cf6c6cade2c5f42b" dmcf-pid="ZI3aybf5Wc"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빌런의 나라’ 속 오나라네 가족의 유쾌한 케미가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p> <p contents-hash="c290b4d0686b549dd03319bc21befe711c971d962138cee6eb5878820153d463" dmcf-pid="5C0NWK41WA" dmcf-ptype="general">마지막 방송을 앞둔 KBS2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극본 채우 박광연, 연출 김영조 최정은)는 오나라(오나라)네 가족의 흥미진진한 일상 속에서 펼쳐지는 예측불가한 에피소드로 매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2aa82ef09ea09536189bd47d695fade287e867cb71531de25a99816d7de45f1" dmcf-pid="1hpjY98tWj" dmcf-ptype="general">오나라와 오유진(소유진)을 비롯해 서현철(서현철), 송진우(송진우), 오영규(박영규) 등 빌런 가족들이 톡톡 튀는 개성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가운데, 똘기 충만한 가족들의 케미를 본 시청자들은 “너무 재밌다. 곧 끝난다니 아쉬워”, “옛날이나 지금이나 박영규 시트콤 체질이다. 가족들이랑 호흡도 찰떡”, “오나라, 송진우 댄스 합 제대로네”, “가족들 다 같이 모이는 씬 너무 화기애애하고 보기 좋다” 등 다채로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나라네 가족의 역대급 코믹 케미를 짚어봤다.</p> <p contents-hash="f45fe4f27c5ba25d02a4aff405e7964d1fee1040b9858744853e9d9c0f96d649" dmcf-pid="tlUAG26FSN" dmcf-ptype="general"><strong>▲ 송바다를 위한 ‘우주여행’ 작전! 나라네 가족, 감동+단합 빛났다</strong></p> <p contents-hash="b54e96c481f67ce20603e18db5f004de37fab1501ed917c0671c4a38cded9806" dmcf-pid="FSucHVP3Ca" dmcf-ptype="general">오유진은 해외여행을 한 번도 가지 못해 놀림 받는 아들 송바다(조단)의 모습에 속상해했고, 이를 계기로 필리핀 여행을 계획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계획은 어그러졌고, 진우 역시 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를 본 나라는 남편 현철 몰래 유진에게 돈을 건네며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42a5c99ab19f247dd3d3dc2f279bea9dfbe41db83d60e864583d3baa65466f9" dmcf-pid="3v7kXfQ0Cg" dmcf-ptype="general">하지만 유진이 예약한 여행사가 부도 위기를 맞으며 여행은 결국 취소됐다. 가족들은 바다를 위해 집 안을 우주 테마로 꾸미고 역할극까지 준비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오나라, 소유진, 서현철, 송진우는 물론 구원희(최예나), 서이나(한성민), 서영훈(정민규), 송강(은찬)까지 모두가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며 특별한 하루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5e8eed2d0b33f33fee48a9090452fbd92ffa1a8f31ec8c320a0fa82ed2ec0cdd" dmcf-pid="0JO2NWZwlo" dmcf-ptype="general"><strong>▲ 춤바람 난 오나라X송진우의 환상의 댄스 콤비</strong></p> <p contents-hash="3cddf10985c093782699988e539f76c69caad14407a38ca4dacfa234bba209d4" dmcf-pid="piIVjY5rSL" dmcf-ptype="general">TV 댄스 대회 출연을 결심한 나라는 과거 댄스 동아리 회장이었던 진우를 파트너로 점찍었다. 그 진우와 나라는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하지만, 댄스에 진심인 진우의 열정에 나라가 버거움을 느끼며 갈등이 생겼다. 이에 상심해 놀이터에서 홀로 춤을 추는 진우의 모습을 본 나라는 마음을 바꿔 다시 함께 출전하기로 결심했다.</p> <p contents-hash="21ba055a7d04ec90f8790feeba22ef9706f524ae7dc727a80330f265d3e80636" dmcf-pid="UnCfAG1mln" dmcf-ptype="general">하지만 방송국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촬영이 끝난 후였다. 진우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나라는 함께 거리에서 춤을 추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고, 두 사람의 코믹하고 감동적인 순간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b8bb8ba6c483e9e865dfe2650d66539e4d6731f94ec9664f7b83bcee1f41f57" dmcf-pid="uLh4cHtsSi" dmcf-ptype="general"><strong>▲ 오나라네 가족의 장연우 속이기 대작전!</strong></p> <p contents-hash="a3faca05fe934d81222a1d05a76dcdc9ae37414a54b943dd6eb83f0f7462f7fb" dmcf-pid="7ol8kXFOvJ" dmcf-ptype="general">회사 동료들이 이나가 현철의 딸이라는 사실을 모른 채, 고지석(장연우)은 만취한 이나를 집까지 바래다줬다. 현철은 자신이 이나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지석에게 유진을 아내로 소개, 진우는 얼떨결에 이나의 새아빠가 됐다.</p> <p contents-hash="d27a51aea33e763e22e9a7ca7a30a55f420a84199eb3c3bd11da42a927088f74" dmcf-pid="zgS6EZ3ICd" dmcf-ptype="general">이후 지석은 오늘이 이나의 친아버지의 제삿날이라는 말을 듣고 술을 준비해 다시 나라네 집을 찾았다. 가족들은 급히 가짜 제사상을 차리고, 진우는 급한 마음에 살아있는 영규의 사진을 영정처럼 상 위에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a4809a2f6664a22428fdadea8697887532fbdc69201ceff5408ba22a2d14e31" dmcf-pid="qavPD50Che" dmcf-ptype="general">모두가 진지하게 절을 올리던 중, 제사상의 주인공인 영규가 다금바리를 잡았다며 멀쩡히 집에 들어왔고, 가족들은 그를 못 본 척하며 절을 이어갔다. 영규를 귀신으로 착각한 지석은 놀란 나머지 그대로 기절하며 반전 엔딩을 선사했다. 나라네 가족이 한마음으로 지석을 속이기 위해 보여준 환상의 팀워크는 큰 웃음을 안겼고, 유쾌한 전개 속에서도 끈끈한 가족애를 보여주며 감탄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bcbf61e3cbfc24c3dab763e418a50c8a9f3f6385862b05b25f314989d6b3bcdd" dmcf-pid="BNTQw1phCR" dmcf-ptype="general">이처럼 오나라네 가족의 착붙 케미는 매회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기고 있다. 다음주 종영을 앞둔 ‘빌런의 나라’가 마지막까지 어떤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할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120256bf95ac3f559473b3946820309b7e3bdcaa81af8f0e78dde4e381b92536" dmcf-pid="bjyxrtUlyM" dmcf-ptype="general">KBS2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21, 22회는 오는 23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아,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파격 콘셉트…30일 '못' 컴백 04-19 다음 "온라인 저격했다"…누나의 죽음, 40대 무직男의 왜곡된 분노 때문이었다('용감한 형사들')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