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촬영장서 비속어 쓴 아역배우에 '정색'?"…목격담 들어보니 작성일 04-19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ayAG1m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4c2442a4a29a85286e554985a198916e4ad8d49c182ff0d11a3f518f7d6407" dmcf-pid="Z5NWcHts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동료 박보검에 대한 미담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 캡처, 세계일보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egye/20250419141508727smar.jpg" data-org-width="1200" dmcf-mid="GFihovGk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egye/20250419141508727sm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동료 박보검에 대한 미담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 캡처, 세계일보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cc90183911343d57884ef11c5918cfe399f6e443b0030fb4c5eeed30df5d03" dmcf-pid="51jYkXFOkp" dmcf-ptype="general"> <br>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동료 박보검에 대한 미담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26bcdf836ea5a9bed5b2de4dfbc2a7620d751e8a2034c889c75157cdc7e1627" dmcf-pid="1tAGEZ3Ij0"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에서는 ‘아이유, 처음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백은하 기자와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fe41668f73c810a5fcfb798c979fe0bb24ad222769362f39a98542f713664b7" dmcf-pid="tJFQpRnbk3" dmcf-ptype="general">이날 백은하 기자는 아이유에게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박보검에 대해 물었다.</p> <p contents-hash="75e2783b302b16ba59f4b3e64201c87727396766d12ef6509a73ba13a96f35aa" dmcf-pid="Fi3xUeLKaF"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보검씨는 항상 웃는, 좋은 사람”이라면서도 “분명한 사람이기도 하다. 동갑 친구로서 늘 올바른 판단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da7382f72d072c37b213e51472a9154f7adea80fc33504d8ae1199f3ba820c" dmcf-pid="3n0Mudo9j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1년을 촬영하면서 아무리 본인이 아파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모두를 안심시키는 사람이었는데 그런 보검씨가 딱 한 번 촬영 현장에서 정색하고 얘기한 적이 있다”며 박보검과의 일화를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bc78f31ca3c6b38695899b4f05d1fdbff9465c1ace175c92823dc410d7fcc5" dmcf-pid="0LpR7Jg2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동료 박보검에 대한 미담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egye/20250419141509072onjy.jpg" data-org-width="647" dmcf-mid="H0kXw1phj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egye/20250419141509072on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동료 박보검에 대한 미담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68c6eaf6733dc0f7470ee76e7f1b32df467002a62780e9f24b5f86008d32e4" dmcf-pid="poUeziaVN5" dmcf-ptype="general"> <br> 아이유는 “아역 친구 중에 어린 친구가 본인이 무슨 말인지도 모를 거 같은, 어디서 듣고 배웠나보다 싶은 비속어를 했다”며 “엄청나게 나쁜 말은 아니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50846c08d6abab8b68ba2b2aae2ec9ee9ccbb1474b50dc88a65e25ad08d37462" dmcf-pid="UgudqnNfaZ"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보검씨가 그 친구의 어깨를 딱 잡고 ‘그 말 무슨 뜻인지 알고 하는 거야? 그 말 앞으로 쓰지 않겠다고 삼촌이랑 약속해’라고 얘기했다”며 박보검의 미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223802272ee6dcf2148545fa36473eb0d6cd4b0fdb349840196391525a59aaf" dmcf-pid="ua7JBLj4aX"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백은하 기자는 “그건 정말 좋은 어른이 해야 하는 일 아니냐”며 감탄했고, 아이유 역시 “어른으로서의 역할도 바로 그렇게 하는 걸 보고 멋지다 (생각했다)”며 “근데 그 아역 배우도 착하게 바로 약속했고, 그걸 보면서 보검이 되게 분명하다. 분명해서 너무 좋다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283893e420094bb4b8c14d3f304537007a5de7e27340d1b87a514f54a99ed1" dmcf-pid="7NziboA8o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아이유 본인 역시 박보검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아이유는 “제가 보검씨한테만은 좀 편하게 ‘솔직하게 방금 어땠어? 테이크 두 개 중에 뭐가 더 애순이같다고 느꼈어?’ 이런 질문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b9b1c20875705875166755c07fa6f1406f0d1341d4cdcfd8660aae52064d84" dmcf-pid="zjqnKgc6o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보검씨도 듣기 좋은 대답 말고 정말로 도움이 되는 대답을 해줬다”며 “서로 도우면서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는 게 든든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10d9ad9c8f61b4548227a4407db01550267210d0ad9fe87d339029b8202cdc2f" dmcf-pid="qABL9akPkY"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현섭, 결혼식에 이병헌 섭외 성공할까…촬영장 잠복까지 04-19 다음 "4만원 못 받아서…" 50대 여교수 살해한 수리 기사 범행 동기에 '경악'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