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노제 열애설 이후 심경 고백 "많은 오해 속상해" 작성일 04-19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ylhubY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7f59b9e78c6fc87e8b63e117338a89347c7016afd329e520cf7078f21c9ea" dmcf-pid="BaWSl7KG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샤이니 태민이 노제와의 열애설 후 심경을 밝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hankooki/20250419142423818jztp.jpg" data-org-width="640" dmcf-mid="za6V2NEQ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hankooki/20250419142423818jz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샤이니 태민이 노제와의 열애설 후 심경을 밝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97ed1cc3c2f856a2f12449db27757cf14ad105ee39f97c5c8642a4847c80fb" dmcf-pid="bNYvSz9HLD" dmcf-ptype="general">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댄서 노제와의 열애설 부인 후 심경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79e91d901a598b526568fefb49b42da256d1e10c1f70bf0dd801176e29dc661a" dmcf-pid="KfcagTHEME" dmcf-ptype="general">태민은 지난 18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열애설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면서 자신의 속내를 전하는 글을 남겼다. 먼저 태민은 "최근에 이런저런 일들에 힘들었지? 팬분들이 나를 많이 사랑해 주는데 너무 죄송하다"라면서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073c0587bcc96375b53ea7d2540351679c387063b7c848ce0508879befe73783" dmcf-pid="94kNayXDik" dmcf-ptype="general">이어 "단편적인 걸로, 그럴듯한 말들로, 많은 오해들로 인해 너무 속상했고 '어떻게 진실을 전할까' 하는 생각도 많이 해봤는데, 알겠지만 말 한마디가 결국 또 다시 다른 오해를 불러오고 또 다른 해명을 낳게 하더라"라면서 "많은 사람들이 진실보다 자기가 바라는 답을 듣고 싶어 할 때가 있고, 그래서 어릴 때부터 여러 일을 겪으면서 말을 최대한 아끼게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58bcdffcf94f9719c73addded86e1d438b342ffe441e9ae875924e7957e1a15" dmcf-pid="28EjNWZwL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태민은 "확실한 건 앞으로도 지금처럼 나를 믿어줬으면 좋겠고 팬분들이 믿어주는 만큼 오해나 나에게 준 사랑과 성의에 보답하는 사람이 되겠다"라면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51f6c880a13dfb24dc84a195c706dafe7e609f52bc9a496eaa0418e5b769fc0" dmcf-pid="V6DAjY5rnA"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태민과 노제가 포옹하고 있는 사진 등이 확산됐고 이는 열애설로 이어졌다. 이에 태민 소속사는 열애설을 부인하며 태민과 노제가 친한 동료 사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fPwcAG1mJj"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軍 조교 출신' 몬스타엑스 주헌, 감 살아있네…사격 동호회 완전 정복 (동호회식) 04-19 다음 '인간 비타민' 츄, 세 번째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다 … 레코딩 티저 영상 공개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