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경악史 톱배우 서미경, 돌연 은퇴 후 38살 연상 롯데 신격호 딸 출산(모던인물사) 작성일 04-1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zeBLj4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b71ddc27134a5a9bf6d9ef8c39e740adf7c6d0db90f5b745e6db4e0e82188f" dmcf-pid="3YqdboA8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모-던인물史 미스터.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143244631swko.jpg" data-org-width="1000" dmcf-mid="1fbi9akP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143244631sw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모-던인물史 미스터.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672135ddc524680b053fb27e3f7fe2f1bd8b52d1528f957adc4196ddbab743" dmcf-pid="0GBJKgc6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모-던인물史 미스터.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143244866ejjh.jpg" data-org-width="1000" dmcf-mid="tGbi9akP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143244866ej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모-던인물史 미스터.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pO1fFQdzl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858358ac5e44226ca56e01c2686501c4aa0a08b3b0faad1ae117febfdf4cda7" dmcf-pid="UIt43xJqCy" dmcf-ptype="general">롯데 창업주 신격호 회장과 배우 서미경의 인연이 눈길을 잡았다.</p> <p contents-hash="eb9a57ea8a647c096c13b844edd3a67c265ae4a2059eecf48b06b502341c7b38" dmcf-pid="uCF80MiByT"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조선 ‘모-던인물史 미스터.리’에서는 롯데의 창업주, 신격호 회장의 인생을 이야기했다. 걸 그룹 오마이걸 승희가 스페셜 MC로, 기자 출신 정치평론가 차재원이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9ac92d35f80bda5376c920003343505b9a52bcfee2a0607e7c7052db2eccf234" dmcf-pid="7h36pRnbCv"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이야기 중 시선을 끈 건 신격호 회장과 당대 최고의 인기 배우 서미경의 사랑이었다. 방송에서 서미경은 닝닝을 닮은, 당대 최고의 미인으로 인기를 끌었다고 소개됐다. 하지만 1981년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be029d041cd3a692f675bd785089534b27ced9f9273ab9ab334be8a080860fd4" dmcf-pid="zl0PUeLKCS" dmcf-ptype="general">강일홍 기자는 "70년대에 아역으로 출발해서 미스롯데 대상을 받으면서 인기 시너지가 커졌고 더 유명해졌죠. 과거 활동 장면을 보면 세련미가 요즘 젊은 친구들 같다. 그런데 81년 돌연 고별 방송을 했다. 당시에는 유학을 떠나겠다고 했고, 왜 갑자기 유학을 가는지 몰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6cda6748c81214a023623ea6f53a7a0966d0912ea0ffe588917ce3ba1b49353" dmcf-pid="qSpQudo9ll"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리고 2년 뒤에 83년에 그룹 신석호 회장의 딸을 낳게 됐다. 이제 딸을 낳은 시점인 83년에 서미경 씨가 24살 신격호 회장은 62세였습니다. 나이 차가 뭐 거의 38살 정도다. 대한민국 최고의 대기업 소수와 또 가장 잘나가는 배우와의 사이에 아이가 태어나 아주 센세이션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ac3dcec50adc71c1dbfceda92ab7bcec2e2e7a40008cc261c8d02a466c054e7" dmcf-pid="BvUx7Jg2Th" dmcf-ptype="general">이경규 또한 "제가 생각하기에 연예계를 휘흔들었던 이슈 중에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7f3e67e9cf94e05ffe3102f1aee2b232aa2586fef0ab98262ac74781f3d5332d" dmcf-pid="bTuMziaVCC"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서미경의 딸은 1988년 친자 확인 소송 끝에 신격호 호적에 이름을 올렸다. 당시 신격호 회장은 첫 번째 아내와는 사별, 두 번째 일본인 아내와 두 아들을 뒀다고. 서미경과의 관계는 사실혼이라 봐야했다. 또 신격호의 아들 신동빈은 서미경을 아버지의 여자친구로 인식, 생각보다 쿨한 관계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eef596f4db6fb6af35c1aa9815b2065c08acd462c08f571a07de61d49bff979" dmcf-pid="Ky7RqnNfhI" dmcf-ptype="general">신격호 회장 별세 후, 서미경 모녀는 일본 롯데 홀딩스 지분 6.8%를 보유하게 됐다고. 당시 기준 평가액은 7천액, 오너 일가 중 가장 많은 지분이라고 소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만 신격호 회장이 서미경에 지분을 넘기는 과정에서 증여세를 안낸 것으로 알려져 이슈가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97MDeOSgv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2zRwdIvaS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탄핵 평행이론’ 콜드플레이도 알고 있었다 “올 때마다 대통령 없네” 04-19 다음 강재준, 복덩이 子와 맞는 첫 결혼기념일 "감사하게도 방송일 다시 들어와" (기유)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