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나비 이제 정치나비?"…김흥국, 나경원 캠프 자문단 합류 작성일 04-19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qkiNEQ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c26112ad7c13bfe8d2fc96c560d4f83698c00478d0e66d4e578eeaa66a8347" dmcf-pid="QJBEnjDx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흥국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ydaily/20250419151332366uwis.jpg" data-org-width="520" dmcf-mid="6Xj3W50C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ydaily/20250419151332366uw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흥국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9fbf57edbcc29cce13b30ddd4f54a4b47645b1b2b2862be806191a5184bee4" dmcf-pid="xL9rgkmeO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김흥국이 본격적으로 정치 무대에 등장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캠프에 합류한 것.</p> <p contents-hash="aad51e57b468390d35a6fb5555871cdbf3d46d1a7fc068710dc2a874f7231c1b" dmcf-pid="y1sbF7KGDI" dmcf-ptype="general">19일 나경원 캠프 측은 언론을 통해 캠프 공동조직총괄본부장, 자문단, 정책자문단, 법률지원단 등 핵심 보직 인선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캠프 자문단 명단에 김흥국의 이름이 올라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d9285d460fd64081769576dbfe594eb25ec00364bd93f63e7b1924af8bed9c7e" dmcf-pid="WtOK3z9HwO"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그간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한 지지 발언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해 비상계엄령 논란이 불거졌을 당시에는 "용산만이 알고 있겠지요", "너나 잘해라"는 등의 강성 발언을 쏟아내며 윤 대통령을 감쌌다.</p> <p contents-hash="c98e56584d454b821832ea0a4bdfd3acf7f2962458ad16c634a4aab1a5d23a0a" dmcf-pid="YFI90q2Xrs" dmcf-ptype="general">올해 1월에는 윤 대통령 관저 앞 집회 무대에 올라 “호랑나비를 계엄 나비라고 하고, 어떤 미친X은 내란 나비라고 한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도 잘했지만 윤 대통령이 제일 잘한다”고 치켜세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21939cb6ec100add940ac7f6f47267dd4651ce17bbcbdf6097b26633504cfc8" dmcf-pid="G3C2pBVZIm" dmcf-ptype="general">한때 ‘국민 가수’였던 김흥국의 우파 연예인 선언은 방송가에서의 고립으로 이어졌다는 본인의 주장도 있다. 그는 “2년 반 동안 윤 대통령만 따라다녔는데 언론에서 나를 안 써준다”며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아, 결혼 후 6개월 만 컴백…변함없는 콘셉트 장인 04-19 다음 '언슬전' 강유석, 칭찬 편지에 함박웃음…환자·간호사 모두가 귀여워하는 '엄블리'[오늘TV]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