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이유준, 회장배종별펜싱 전국대회 첫 ‘금메달’ 작성일 04-19 1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초 5·6학년부 에페 개인전 결승전 문정현 15-11 꺾고 우승 <br>3·4학년부선 김다진·이정원 금·은…여초 5·6학년 조안나 2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19/0000070383_001_20250419153711411.jpg" alt="" /><em class="img_desc">회장배 전국종별펜싱선수권 남초부 에페 5·6학년부서 우승한 이유준(왼쪽)과 3·4학년부 2위 이정원.K1펜싱클럽 제공</em></span> <br> ‘에페 꿈나무’ 이유준(화성 K1펜싱클럽)이 제54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남자 초등 5·6학년부 개인전서 전국대회 첫 금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br> <br> 김승섭 감독·김미래 코치의 지도를 받는 이유준은 19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남초 5·6학년부 에페 개인전 결승서 문정현(부산광역시거점스포츠클럽)을 맞아 안정된 경기 운영으로 15대11로 승리를 거두고 우승했다. <br> <br> 이유준은 지난주 경기도교육감배대회에서 우승한데 이어 전국대회에서도 첫 정상에 올라 에페 유망주로서의 존재감을 알렸다. <br> <br> 김승섭 K1펜싱클럽 감독은 “(이)유준이가 펜싱을 시작한지 아직 채 1년도 안됐는데도 기술 습득 능력이 뛰어나고 몸 동작이 상당히 빠르다. 휴일에도 쉬지 않고 체육관에 나와 운동할 정도로 성실한 선수여서 이 추세대로 꾸준히 성장한다면 앞으로 좋은 재목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br> <br> 앞서 이유준은 16강전서 이서준(진주펜싱코리아클럽)을 15대11, 준준결승전서 같은 클럽의 오태민을 15대13, 준결승전서 이승현(부산광역시거점스포츠클럽)을 15대1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br> <br> 또 남초 3·4학년부 에페 개인전서는 김다진(수원시펜싱협회클럽)이 결승전서 이정원(K1펜싱클럽)을 12대7로 가볍게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 한편, 여초 5·6학년부 에페 결승서 조안나(수원시펜싱협회클럽)는 이지안(조희제펜싱클럽)에 14대15로 석패해 준우승했다. 관련자료 이전 ‘원탑 행사 MC’ 박경림, 돌발상황 대처법은? (전참시) 04-19 다음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강유석, '은쪽' 은명 아닌 친절왕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