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 복귀한 유희열, 라디오서 밝힌 심경 "무거운 마음으로… " 작성일 04-19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희열, 표절 논란 후 라디오로 3년 만 복귀<br>라디오 첫 방송서 밝힌 심경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NTK8MU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94401dffd08d635b9819152813f5235631f71172f30f262942b571e23e6a13" dmcf-pid="WCjy96Run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이 표절 논란 3년 만에 복귀했다. 안테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hankooki/20250419161457534acrd.jpg" data-org-width="640" dmcf-mid="xbQE1UBW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hankooki/20250419161457534ac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이 표절 논란 3년 만에 복귀했다. 안테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44fdb3ba7483be16d9f6d0030b37750e27394b5f4226bf0fea92bfe348c75f" dmcf-pid="Y3TzLAwMLu" dmcf-ptype="general">작곡가 유희열이 표절 논란 3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이에 유희열은 라디오를 통해 떨리는 소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9cccea796d45219345b102ba8ca44b6d9ecb56fbd41cf8d73fab3c0153d1821" dmcf-pid="G0yqocrRMU" dmcf-ptype="general">유희열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스페셜 DJ를 맡았다. 앞서 배철수의 휴가로 인해 유희열이 대신 DJ를 맡으며 그의 복귀가 알려진 바 있다. 유희열 외에도 이루마 옥상달빛 윤도현 등이 배철수의 빈 자리를 채운다.</p> <p contents-hash="425dd69e9872c71376c0d457001d3673fe782a885dc6a5d7b0ec940aec119ea7" dmcf-pid="HpWBgkmeLp" dmcf-ptype="general">이날 유희열은 "머리가 하얗게 될 만큼 떨린다. 살면서 제일 떨리고, 목소리가 잠기는 것 같기도 하다. 이 자리에 오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며 "반가움을 표시해주는 분들, 소리없이 들어주시는 분들, 불편함을 느끼실 모든 분께 감사함과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는 어색함에 사과의 말씀을 같이 전한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2579a4f9626d1469721c655c9774c0c48b08c047d017e4d5fb1fd422fabc53ec" dmcf-pid="XUYbaEsdn0" dmcf-ptype="general">떨리는 마음을 드러낸 유희열은 "첫사랑 같은 라디오 스튜디오에 앉아 있으니 이제 돌아와 거울 앞에 섰다는 느낌이다. 돌이켜보니 라디오가 제게는 거울 같은 존재였다"며 "오늘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은 시간의 때도 많이 묻었을 것이고, 살면서 있었던 주름 같은 것이 자글자글할 것"이라며 돌아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62023c086e5bafe5cc831f567390371355b75b2c768ec5d17cf5423be9455bf" dmcf-pid="ZuGKNDOJi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려놓음으로 인해 편안함도 있을 텐데 제 본모습을 무거운 마음으로 함께, 누가 되지 않게 나누겠다"라면서 청취자들에게 당부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dc0cd43699444d01d8aa1fdb5ec0c61185998712a0e4ee695f5378caf146944" dmcf-pid="57H9jwIiMF" dmcf-ptype="general">유희열은 2022년 일본 작곡가 류이치 사카모토의 곡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후 유희열은 일부 유사하다는 지적을 인정하면서 출연 중이던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하차했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1zX2ArCnJt"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미려 "'사모님' 시절 돈 많이 못 벌어, 매니저가 돈 빼돌렸다" 고백(컬투쇼) 04-19 다음 이준영, 줌바댄스 몰입에도 ‘24시 헬스클럽’ 감독 “잘생김 못 숨겨”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