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유잼도시' 나고야 홍보대사 임명이 시급합니다 작성일 04-19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ijHFuS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11306c704b4a93dfcf3fa5cdf7758837763b1b3dbec61a1bf4a4952d615579" dmcf-pid="U3nAX37v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161234490hihd.jpg" data-org-width="650" dmcf-mid="3llGfxJq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161234490hih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4bc8cd2747e02fd63844fbd0d7bf535f59289cc6be18094b2b7eca96afcec4" dmcf-pid="u0LcZ0zTCz"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레이가 '유잼도시' 나고야를 알리기 위한 랜선 여행 2탄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8809759927c5cde3bcd540097838677a870c3fbfae730ee30406b71c751bbfa" dmcf-pid="7pok5pqyT7" dmcf-ptype="general">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레이가 출연한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 by 섭씨쉽도'의 '따라해볼레이' 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d1c605f122dcb651f6ae164c14d680259933e3371118e090ad475564f1d3cae" dmcf-pid="zUgE1UBWCu" dmcf-ptype="general">앞서 나고야 랜선 여행 영상으로 많은 이들에게 고향을 알린 레이는 "지난 영상에서 소개를 못 했던 맛집과 최근 휴가 때 다녀왔던 맛집을 알려드리고 싶어 준비했다"며 랜선 여행 2탄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bb26732094ab58ee984bb1b4d4cdf8f6245b193810ae6cf1e14b9ad5d04b06e" dmcf-pid="quaDtubYSU" dmcf-ptype="general">레이는 "랜선 여행이라고 하면 특별한 맛집을 소개해야 할 것 같았다. 그런데 어젯밤에 갑자기 '내가 나고야 사람인데, 알려줄 수 있는 게 뭘까? 진짜 내가 가는 데를 알려줘야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레이표 '찐맛집' 추천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9eb95a418ed3d8fe592d3c79c9c57711e1096d90ade016a35dd599759efbf52" dmcf-pid="Bzjr3z9HTp" dmcf-ptype="general">레이는 온라인 지도를 통해 지난 영상에서 소개했던 맛집과 최근 휴가 동안 다녀온 맛집들을 소개하며 본격 랜선 여행을 시작했다. 첫 장소는 지난 영상에서 소개했던 '레이픽' 우동집이었다. 레이는 "지난번에 메뉴까지 제대로 소개를 못 해 드려서 이번엔 사진을 찍어왔다"며 직접 찍은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소개에 정성을 더했고, 할아버지, 어머니와 먹은 메뉴에 대해 얘기하며 군침을 삼키는 등 실감 나는 리액션으로 미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e481799726bc8648bf501e0b6f8b3af8f4dfd197ddf6ad0c14f48781eed92f8b" dmcf-pid="bqAm0q2XW0" dmcf-ptype="general">이어 레이는 어릴 때부터 다닌 야키니쿠 맛집과 가벼운 식사를 제공하는 음식점인 '킷사텐' 맛집, 맵기를 고를 수 있는 매운 라멘집도 소개했다. 레이는 메뉴 사진과 함께 SNS 감성을 낼 수 있는 포토 스폿까지 추천하며 랜선 여행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1fc7bdbc2cd52cb72fc75aae00d058411b3e62457848242e289ba06a190fc055" dmcf-pid="KBcspBVZv3" dmcf-ptype="general">더불어 레이는 곳곳의 체인점까지 소개했다. 레이는 "저는 체인점을 되게 많이 간다. 맛집이라고 하면 꼭 예쁘고 오래되고 특별한 메뉴가 있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저에게는 이런 가게도 맛집이다"라며 모닝 세트가 유명한 카페, 계절마다 메뉴가 바뀌는 카페, 귀여운 식당 캐릭터가 인상적인 라멘집 등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0b4c209d30fb6d9406d63ccf628e7e713443c82696f27d93fb7ca7f2315753e" dmcf-pid="9bkOUbf5SF" dmcf-ptype="general">랜선 여행을 통해 레이의 영향력도 느낄 수 있었다. 랜선 여행 1탄에서 레이가 소개했던 맛집들에는 레이의 팬들이 다녀간 뒤 남긴 후기가 가득했다. 레이는 "후기를 봤는데, 레이 팬이라서 갔다 온 사람이 있었다"는 제작진의 말을 믿지 못하다 실제로 팬들의 후기를 발견하고는 깜짝 놀라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후, 레이는 팬들이 곳곳에 남긴 후기를 정성스레 읽으며 얼굴 가득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e929a88dde8d72a1793ba6775285065638d08605560524123746ea86401894" dmcf-pid="2KEIuK41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161234729umup.jpg" data-org-width="650" dmcf-mid="0dJNGtUl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161234729umu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ed4e68a097069739205c7dbaa61dc7425b6460bbbcbfd4bee79dcf9d6522eb" dmcf-pid="V9DC798tv1" dmcf-ptype="general">랜선 여행 2탄을 마친 레이는 "주변 사람들이 나고야를 '노잼도시'라고 하는데, 왜 노잼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얼마나 유잼인지 알려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소개한 맛집들은 나고야 여행 때 참고하셨으면 좋겠다. 이번엔 먹는 것 위주였지만, 다음에 '따라해볼레이'에서 나고야에 가게 된다면 재밌는 놀거리도 소개하고 싶다"며 "나고야가 얼마나 '유잼도시'인지 전파하는 그날까지 저는 포기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66604fb2733dc87cca2d718a070f6138c4efca7b8561070ab92ca0a8ebf772b" dmcf-pid="f2whz26FT5" dmcf-ptype="general">한편, 레이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 by 섭씨쉽도'의 '따라해볼레이'를 통해 다채로운 재미를 전하고 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니의 오빠들' 이채민-조준영, 노정의를 지켜라! [오늘밤 TV] 04-19 다음 이준영→정은지 ‘24시 헬스클럽’ 유쾌한 비하인드…“끈끈한 대학교 헬스 동아리”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