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내 라이벌은 이찬원" 상대팀 도발에 칼차단...역시 대상 입담 (뽈룬티어) 작성일 04-19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atb4xp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9a0785d84c9e904e78393154b85c606ca576730daee1afe7a895317144eea" dmcf-pid="2DNFK8MU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tvreport/20250419160905670cxcy.jpg" data-org-width="1000" dmcf-mid="KuC2eoA8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tvreport/20250419160905670cxc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f82a088d9e3ba5eba93fb46585dadb03b104b9d442e089e6c0ef5603cb2fed" dmcf-pid="Vwj396RutL"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뽈룬티어'의 해설위원 이찬원이 상대팀 감독의 도발에 대상의 입담으로 여유롭게 응수한다. </p> <p contents-hash="3f254403ff9d77ef5d7cb050443030e904ceca9798d15f5a727f5cd33471fd6e" dmcf-pid="frA02Pe75n" dmcf-ptype="general">19일 KBS2 '뽈룬티어'에서는 '월드 클래스' 이영표, 설기현, 손흥민, 황희찬을 배출한 '축구의 땅' 강원 연합과 기부금 1천만 원을 걸고 대격돌한다. </p> <p contents-hash="2781ddb96666ff88f26322c5ee9db6b26f9fe0d2901dd6db6e399d66bbcf5021" dmcf-pid="4mcpVQdzYi" dmcf-ptype="general">풋살 전국 제패 1차전 경상 연합과의 경기에서 3 대 2로 대역전극을 펼친 '뽈룬티어'가 2차전 강원 연합과의 경기에서도 기세를 몰아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뜨거운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efc194ffd23d86d3e27fdf2bb37e0699207d715ef7c7f5b7f90f923a917c6cc3" dmcf-pid="8skUfxJq1J"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뽈룬티어'의 자랑 '족집게 해설' 이찬원이 상대팀 감독으로부터 난데없는 저격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시합에 들어가기 전 팀 소개를 하던 도중, 갑자기 상대팀 감독 중 한 명이 "제 라이벌은 이찬원"이라고 외친 것이다. </p> <p contents-hash="a296927d55b038cf874361e7ea429b92713c1123649deb5fded200b89edef174" dmcf-pid="6OEu4MiBtd"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어안이 벙벙해진다. 그러나 지목을 당한 당사자인 이찬원은 단 한마디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뒤 여유로운 미소까지 보인다. 상대의 도발을 단칼에 차단한 이찬원의 발언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9252c2992e3ba6a43daec3474dbbcdf49321c6780ccea3313d159f4a67412933" dmcf-pid="PDNFK8MUYe"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주 방송에서는 종아리 부상으로 불참하는 백지훈을 대신할 '역대급 대체 선수'의 존재가 시선을 강탈한다. 백지훈은 지난 경상 연합과의 경기에서 종아리 근육 경련을 호소한 바 있다. 백지훈의 불참으로 위기에 빠졌던 '뽈룬티어'는 이 '역대급 대체 선수'의 등장에 '오히려 좋아' 모드로 급작스럽게 태세를 전환한다고. </p> <p contents-hash="f26bb3878d1e69e2dd6669ed65b40cbfc2f2300edee29027b67c523fa1332caa" dmcf-pid="Qwj396Ru1R" dmcf-ptype="general">'뽈룬티어‘는 19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b70a6ed6922189f85f142f2ab6aaa91632296d979691d1b22944cff89b1a96d" dmcf-pid="xrA02Pe75M"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KBS2 '뽈룬티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드쿤스트, 모교서 럭키드로우 연 선배라니 ‘나혼산’ 최고의 1분 04-19 다음 ‘그알’ 아산 간호조무사 마약 사망 사건 파헤친다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