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 주치의 성장통 [T-데이] 작성일 04-19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3eGtUl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08b7327a1dd3126d8802afa83c2128b4516e4f96d4f689f880fc7b12141960" dmcf-pid="bj0dHFuS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tvdaily/20250419164411778wcgg.jpg" data-org-width="658" dmcf-mid="qQEtocrR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tvdaily/20250419164411778wc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b4e2141b2e6d19f520569e1c0c119250d2abd20a97007162610133159334b8" dmcf-pid="KApJX37vy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고윤정이 주치의 덕목을 체득한다.</p> <p contents-hash="51e5d05bd7b7214962a0db7b97ff9429de310f7059514a39d134c78125b6f18b" dmcf-pid="9L5QTXFOlg" dmcf-ptype="general">오늘(19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극본 김송희 연출 이민수)(이하 ‘언슬전’) 3회에서는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이 환자 뿐만 아니라 보호자의 마음까지 헤아릴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p> <p contents-hash="84c277091b08b9d72f54bb91849f85999b2ed24e2742b80ba3e15fba4f68dbba" dmcf-pid="2o1xyZ3Iyo" dmcf-ptype="general">앞서 오이영은 빚을 갚겠다는 목표 하나로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의 레지던트가 돼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하기 시작했다. 의국 내 마귀할멈으로 소문난 교수 서정민(이봉련)의 집중 마크는 물론 여우 같은 성격의 펠로우 명은원(김혜인 분)의 돌려 까기,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업무는 오이영의 마음 속 탈주 욕구에 불을 당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399d318eaee955de8917e0068509ca92fe60c4b3a04c22702fb92e9a5abd01a" dmcf-pid="VgtMW50CCL" dmcf-ptype="general">그럴 때마다 오이영의 발걸음을 멈춰 세운 것은 환자들이었다. 당장이라도 짐을 싸서 나가려다가도 응급 콜 소리에 만사 제치고 달려가고 환자가 무사하기만을 기도하는 등 무뚝뚝해 보이는 얼굴 뒤에 숨겨진 열정을 드러낸 것. 이에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의 성장기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7ba51024ce8d66da685dab8ab02c37a75b8d811490434589eec5812ac1e9cc0" dmcf-pid="faFRY1phln"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호자 앞에서 안절부절못하는 오이영의 모습이 담겨 그녀에게 또 한 번의 난관이 닥칠 것을 예감케 한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게 서툰 탓에 오이영이 상대의 눈치만 살피는 동안 선배 레지던트 구도원(정준원)은 보호자의 손을 잡아주며 위로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8ac81e3af75288cedcd5b094c168d1961b13df4de1fa39ba8e8ffc09bb0a87e8" dmcf-pid="4N3eGtUlli" dmcf-ptype="general">이에 오이영은 산부인과 의국의 자타공인 위로 전문가 구도원에게 도움을 요청, 환자와 보호자의 걱정을 덜어줄 특별한 위로 방법을 배울 예정이다. 인생의 중대한 결정을 앞둔 이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 줄 구도원의 위로법은 무엇일지, 구도원의 도움을 받아 주치의로 업그레이드될 오이영의 변화가 궁금해지고 있다. 밤 9시20분 3회 방송.</p> <p contents-hash="76da51844783dbf0f82420400cfbe59de9152b1784a24c4749936efa371b72b5" dmcf-pid="8j0dHFuSh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6ApJX37vT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강유석, 남녀노소 불문 친화력 쌓는 특급 비법 대방출 04-19 다음 염시연 이다연 조, 회장배 여자대회 고등부 복식에서 정상 등극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