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요구 받은 대한탁구협회, 새 스포츠공정위 구성 작성일 04-19 1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윤리센터 조사 결과, 선수 바꿔치기·인센티브 부당 지급 문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19/0008202701_001_20250419175011848.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탁구협회가 새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구성했다.(대한탁구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스포츠윤리센터로부터 징계를 요구받은 대한탁구협회가 지난 18일 징계 수위를 결정할 새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구성했다.<br><br>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 14일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서 적법한 절차에 의해 추천된 선수를 탈락시키고 다른 선수로 바꾼 탁구협회에 대해 기관 경고를 요청했다. 후원 및 기부금에 관한 인센티브 부당 지급과 관련 전·현직 임직원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br><br>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 18일 공식 징계 요구서를 대한탁구협회에 전달했고, 같은 날 경찰에 고발 조치도 진행했다.<br><br>이에 탁구협회는 18일 비대면 이사회를 개최, 새로운 스포츠공정위 구성을 승인받았다. 탁구협회의 기존 스포츠공정위원들은 임기가 만료된 상태였다.<br><br>새 공정위는 추후 회의를 거쳐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br><br>한편 징계 위기에 처한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장 및 현 대한체육회장은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소명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바니와 오빠들’ 이채민X조준영, 노정의 위해 임시 평화 협정 맺다 04-19 다음 '언슬전' 고윤정, 환자 보호자 앞서 안절부절 왜? [오늘밤 TV]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