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난데없는 저격 당하지만…역시 대상 입담 작성일 04-19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뽈룬티어', 강원 연합과 맞대결<br>백지훈 대신할 역대급 선수 등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89mlWAwq"> <p contents-hash="d945fb50c3447c0a71e29f4cc532b2d22da141d87f70ffe9140e21e71b4b4560" dmcf-pid="7q89mlWArz"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뽈룬티어’의 명품 해설위원 이찬원이 상대팀 감독에게 저격을 당한다. 부상으로 빠진 백지훈을 대신해 ‘역대급 대체 선수’가 등장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46a723c9c9a52102dbdde60d09590e0e9aa213d073377f1679b5e88031c3b6" dmcf-pid="zB62sSYcr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Edaily/20250419183445443svtk.jpg" data-org-width="670" dmcf-mid="UwNnZ0zT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Edaily/20250419183445443svt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cf3b15dcc79cdc324487949145d565495e35ee74b4fbe9e81ac97ea247f79cc" dmcf-pid="qbPVOvGkwu" dmcf-ptype="general"> 19일 방송되는 KBS2 ‘뽈룬티어’에서는 ‘월드 클래스’ 이영표, 설기현, 손흥민, 황희찬을 배출한 ‘축구의 땅’ 강원 연합과 기부금 1천만 원을 걸고 대격돌한다. 풋살 전국 제패 1차전 경상 연합과의 경기에서 3 대 2로 대역전극을 펼친 ‘뽈룬티어’가 2차전 강원 연합과의 경기에서도 기세를 몰아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뜨거운 기대가 모아진다. </div> <p contents-hash="c3933da493173f39f8acd18f2395ac641de0224704041708b52b033875f69282" dmcf-pid="BKQfITHEwU"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뽈룬티어’의 자랑 ‘족집게 해설’ 이찬원이 상대팀 감독으로부터 난데없는 저격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시합에 들어가기 전 팀 소개를 하던 도중, 갑자기 상대팀 감독 중 한 명이 “제 라이벌은 이찬원”이라고 외친 것이다.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어안이 벙벙해진다. 그러나 지목을 당한 당사자인 이찬원은 단 한마디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뒤 여유로운 미소까지 보인다. 상대의 도발을 단칼에 차단한 이찬원의 발언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9e435e425fd02b5e2448d137e8af7e9893d336210f12c1e4de952230742fe0b" dmcf-pid="b9x4CyXDIp"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주 방송에서는 종아리 부상으로 불참하는 백지훈을 대신할 ‘역대급 대체 선수’의 존재가 시선을 강탈한다는 전언. 백지훈은 지난 경상 연합과의 경기에서 종아리 근육 경련을 호소한 바 있다. 백지훈의 불참으로 위기에 빠졌던 ‘뽈룬티어’는 이 ‘역대급 대체 선수’의 등장에 ‘오히려 좋아’ 모드로 급작스럽게 태세를 전환한다. “다들 지훈이는 잊어버린 것 같다”, “지훈이 영영 못 돌아오는 거 아니야?” 등 배신마저 난무한다. 평균 나이 41.4세 ‘뽈룬티어’를 구원하러 온 ‘최종 병기’의 정체는 ‘뽈룬티어’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771387e4bbf4aafaaa92883da585f3f6122571c3eaec2ec11d3170066dbc7c7" dmcf-pid="K2M8hWZws0" dmcf-ptype="general">‘최종 병기’의 합류로 더욱 막강해진 풋살 전국 제패 2차전, ‘축구의 땅’ 강원 연합과의 치열한 맞대결은 19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KBS2 ‘뽈룬티어’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2bfe643c2000cc5d981af632614f3b98df55ca7a6a51b1453d96bcadef44bd1" dmcf-pid="9VR6lY5rD3"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민, 노제와 열애설 직접 부인 "말 한 마디가 오해 부르고 해명 낳는 상황" 04-19 다음 '편스토랑' 돌싱 기은세 "혼자산지 2년…SNS 목숨처럼 생각"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