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몸담은 '동치미' 떠난 최은경, 23년 동행한 소속사와 결별 작성일 04-19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RSncrR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b09c0861a11b404f16cb8c7465ab0414f24b2920f8cb27d6e2e4825f426a50" dmcf-pid="3gevLkme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tvreport/20250419185706920yilg.jpg" data-org-width="1000" dmcf-mid="tsIBvZ3I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tvreport/20250419185706920yil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6661a140ce2502d0cbe12ff3d7c4b2f7e8415b06d44e06b9d62c89794a7412" dmcf-pid="0adToEsd5S"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23년간 몸담았던 소속사를 떠나 새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f47c28da13e7c61dc1ecaa7777c4afbe2058557e1873a071a0466386c41f58a7" dmcf-pid="pNJygDOJZl" dmcf-ptype="general">최은경은 1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23년 만의 변화. 지난 2002년 KBS 아나운서 사직서 내고 소속사에 들어간 이후 23년 만에 이동을 한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1f994b19af575522963856ccb13d33224b1ff2d2b35a57ca131de92a6b93cb0c" dmcf-pid="UjiWawIith" dmcf-ptype="general">김원희, 서현진, 이세은 등이 소속된 린브랜딩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한 그는 "앞으로 일을 재밌게 해보려 한다. 이제부터 모든 연락은 린브랜딩으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cd39c3a150983b36092046e07c7a6320a8ef61be5b566fb015ffcf0419d2fbc" dmcf-pid="uAnYNrCn5C" dmcf-ptype="general">이어 "부족한 나, 이제까지 신나게 일하게 해준 우리 전 소속사 식구들에게 너무 감사드리고 소속사를 옮겨도 가족이라고 해준 그 말이 정말 감동이었다. 오늘도 통화하며 또 울컥했다. 요즘 나 너무 자주 울컥하는 게 갱년기 같다"며 소감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b93722636674f0b0ba2e2be48c15b5a9748dc9f1d21f9595e83120d06ca3658c" dmcf-pid="7WCbT50CXI" dmcf-ptype="general">최은경은 또 "아직도 해결할 일이 산더미지만 그 와중에 또 재미난 프로젝트를 꾸미고 있으니 차근차근 해보려 한다. 기대해 달라"고 적으며 새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d80a23794afe63e2d33b6450adbbb1cb2a60c69d5233f21e2b60e7275f76d84f" dmcf-pid="zYhKy1phXO" dmcf-ptype="general">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한 최은경은 지난 2002년 프리전환 후 '해피타임!'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 '웰컴 투 시월드' '속풀이쇼 동치미' 등의 MC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3b2fcf34ce4d7438e658037b97c9a441b7f39d88697fd2faece72d30cee07e45" dmcf-pid="qGl9WtUl1s" dmcf-ptype="general">특히나 '동치미'는 최은경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장장 14년간 안방마님으로 함께했으나 개국 30주년 기념 개편으로 인해 하차했다.</p> <p contents-hash="c0542731be28e06821941d445a98600b5e4cac55f0c20b559e25d3552a6743dc" dmcf-pid="BHS2YFuS1m"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최은경은 "'동치미'와 함께해 영광이었고 앞으로도 '동치미'를 더 많이 사랑해 달라. 40대에 시작해 50대가 된 나는 그 너머에도 천개의 태양이 빛나고 있으므로 앞으로 '동치미 해방일지'를 신나게 써내려갈 것이다. 평생 일을 쉰 적이 없었기에 늘 그렇듯 더 많은 방송에서 열심히 일하며 살겠다"며 소감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9b29697201a8ffcfc223dea256496801e32081dff0ce3b527569853fc0a06204" dmcf-pid="bXvVG37vtr"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최은경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게 바로 현역의 힘!”…‘현역가왕2’, 전국투어 성공적 포문 04-19 다음 "소식없이 시간 보내 미안" 뉴진스, 활동 중단 속 씁쓸한 '데뷔 1000일' [Oh!쎈 이슈]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