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논란 속에 가짜뉴스까지…연돈 사장 "대표님 덕분에 행복해" 작성일 04-19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nNncrR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ddac466e309eb7859c9986ddada0ab59082a7d41dd2a85ca2e0d039ddf4689" dmcf-pid="qaLjLkme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ydaily/20250419191645975ndlu.jpg" data-org-width="520" dmcf-mid="78nNncrR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ydaily/20250419191645975nd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1c4d273f1ec72fae4f556971bf4a283cc0542ed72ca63fce63073bfb361b9f" dmcf-pid="BNoAoEsds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통해 이름을 알린 돈가스 전문점 연돈의 사장 김응서 씨가 "백종원 대표님 도움 덕분에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며 불화설을 일축했다.</p> <p contents-hash="bac970478334f7511b611b8b13d5ae7ae9c60e4a1c474fc6c910b6032c787449" dmcf-pid="bjgcgDOJw8" dmcf-ptype="general">김응서 씨는 18일 "요즘 백종원 대표님과 저의 관계에 대해 이상한 소문들이 많아 글을 올린다"며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ab0fa1e70a9b858a96182e1ad3e7987dbb51bb31f7ac80fb9241be996cc70ea1" dmcf-pid="KndodNEQs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2021년 매출 대비 이익이 현저히 낮다는 글을 봤다"며 "이는 코로나로 인해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지출을 줄일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 그렇다고 이로 인해 제가 속상한 적도 없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d84fe76fe556c092bf83d5c64d64b4aae875bbd0fbf4c5706e3563fb34cae7f" dmcf-pid="9LJgJjDxrf" dmcf-ptype="general">또한 김 씨는 "그 후 백종원 대표님의 도움으로 큰 매장으로 이전했고, 지금은 매출 및 이익도 많이 늘었다"며 "저희 연돈은 예전에도 현재에도 백종원 대표님께 큰 도움을 많이 받고 있고 지금은 백종원 대표님의 도움 덕분에 제주도에 잘 정착해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707e16141ff170fdc7e600f56b996d3ea2855ae4cbba78cba827f2e40bbf015" dmcf-pid="2oiaiAwMIV" dmcf-ptype="general">최근 더본코리아가 잇따라 구설에 오르며 백종원 리스크가 커지자 일부 유튜버들이 이를 편집해 김 씨가 백 대표에게 착취당하고 있다는 내용의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에 김 씨가 직접 반박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레이, '유잼도시' 나고야 홍보대사 임명 시급..랜선 여행 2탄 완료 [따라해볼레이] 04-19 다음 '무빙' 박광재 "라면 최고 10봉, 혼밥? 시선 받기 싫어 못 해"(놀뭐) [TV캡처]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