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하하, 랜선 효도 나섰다…20년 문방구에 깜짝 등장 '훈훈' (놀뭐)[종합] 작성일 04-19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6VECTN1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bb1fd7032163052a4b8b141c7c8e5e91fd3b7e96b53c1a6f306402b49fb7a4" dmcf-pid="ZGHyVMiB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192846500gcmz.jpg" data-org-width="1174" dmcf-mid="5FqQzfQ0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192846500gcm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cdd4a42dbe9e33001061fb9939b66b2b945a33cbed9e3bf60423bbc1202fae" dmcf-pid="5HXWfRnbt7"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유재석, 하하, 이미주, 임우일이 랜선 효도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de2bbab79ce5cc1cd087700a05eeed1f73ec45bc9def9400aea9c5798d56cb04" dmcf-pid="1XZY4eLK1u"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최근 SNS를 핫하게 달군 ‘랜선 효도’에 동참하기 위해 뭉친 ‘착한 일 주식회사’ 선행 3팀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4d1f4c35a7c39e2ba6963756955544b534aa92dde01792701d41b17872cd864" dmcf-pid="tZ5G8do9XU" dmcf-ptype="general">이날 ‘착한 일 주식회사’ 직원으로 변신한 멤버들은 특별한 미션에 나섰다. 바로 ‘랜선 효도’ 프로젝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 부모님을 위해 자녀들이 SNS에 직접 가게를 홍보하는 ‘랜선 효도’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전국적으로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c1526954e9129f5d91117b9008d28204489326b64b6acf720196c269bf70d770" dmcf-pid="F51H6Jg2Hp" dmcf-ptype="general">역대급 불경기 속에서 가장의 무게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자녀들의 간절한 마음이 담긴 이 캠페인에 ‘착한 일 주식회사’ 멤버들도 동참했다. 멤버들은 자녀들에게 직접 연락을 취해 부모님 몰래 홍보를 대행해주는 ‘깜짝 랜선 효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9a52e542acf1f32b980c6a208b9d500493582bc63c2370eca921ce000bae75c" dmcf-pid="31tXPiaV10" dmcf-ptype="general">문구점, 라면 가게, 햄버거 가게를 가기로 한 가운데, 유재석은 "생각보다 잘 먹는 직원들이 많이 없다"며 식사량이 중요하다보니 지원군으로 박광재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17b428c4f249aa60fe8e59ff7e860e5dc7fb7aeeca8e3bf7f36dd5b616cbf18" dmcf-pid="0tFZQnNfG3" dmcf-ptype="general">박광재는 라면 몇 봉지를 먹냐는 질문에 "한 번에 라면 10봉을 먹는다"며 남다른 식성을 자랑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c4108c4f809b2fe2b7c36b2b8c80e54d4be8c23e0ac56653a2d925c8de0834" dmcf-pid="pF35xLj4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192847841uuef.jpg" data-org-width="550" dmcf-mid="1ghFSXFO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192847841uue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6207ab5445eff10925a403e6731056166c34841fbed96f724639f4ea52b852" dmcf-pid="U0ptRgc61t" dmcf-ptype="general">유재석, 하하, 이미주, 임우일은 화곡에서 20년 넘게 운영되고 있는 작은 문구점으로 향했다. 자녀의 요청은 매일 점심을 혼자 드시는 어머니와 함께 한 끼를 나누고, 문구점에만 있어 꽃구경을 하지 못하는 어머니에게 잠시 가게를 맡기고 산책 시간을 드리는 것이었다.</p> <p contents-hash="1526b3ae836045adc84cc31c1da7786bc584f7164a193705d3b6787520242069" dmcf-pid="upUFeakPX1" dmcf-ptype="general">또한, 문구점에 쌓여 있는 재고 물품들을 판매하는 총 세 가지 미션이 주어졌다.</p> <p contents-hash="5b61659c9d0a2fc4bc16683c45357d35bc8627065ff76c7137d4e41a20478c7e" dmcf-pid="7Uu3dNEQt5" dmcf-ptype="general">멤버들이 깜짝 등장하자 문구점 사장님은 놀람과 함께 반가움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이 문방구가 연 지 20년 넘으셨다더라"며 구 화곡동 주민인 임우일을 아시는지 물었고, 사장님은 답 없이 웃음을 터뜨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a3eafeca4aadb83932f043ac21ea03c42b2dc1d93db98f5c28d962c7fe84e6" dmcf-pid="zu70JjDx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192849503dpxy.jpg" data-org-width="1174" dmcf-mid="trLOgDOJ1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192849503dpx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f06c425eaa542c593a3a2e291f9c1d9ce3fd1b0bc870cf51f0dc4314b00652" dmcf-pid="q7zpiAwMZX" dmcf-ptype="general">임우일은 "기억을 못 하실 거다. 저는 화곡 중, 고등학교를 나왔다. 초등학교는 90년대 때 다녔다. 여기 더 오래되지 않았냐"고 되물었다. 사장님은 "저희가 3번째 주인이다. 제가 맡으면서 28년 한 거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e37b6b4b2d27f957d65abf46ffa5cb22f173fdb5ca36dbc4d63af2af20e7c82" dmcf-pid="BzqUncrRZH" dmcf-ptype="general">임우일은 "맞다. 그 전부터 이 문구점은 있었다. 이 건물이 이게 아니라 옛날 건물이었는데 다시 지은 거다. 내가 맞다"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유재석은 임우일을 따로 부르더니 "사장님이 그때 사장님이 아니다"고 조용히 흥분을 진정시켰다.</p> <p contents-hash="41182d8d54096bb209413a416d21ca25dd32a73796b6bb1051134bf891f76740" dmcf-pid="bqBuLkmeYG" dmcf-ptype="general">사진=MBC 방송화면 </p> <p contents-hash="8ee95adfbe4fa5b5bbce720649152008dd575c2721f4227eb695381c37f3c243" dmcf-pid="KBb7oEsd1Y"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팽봉팽봉' 이봉원 "사업 많이 망해, 아내 박미선 열녀문 세워줘야 한다고" [TV캡처] 04-19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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