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엄지원, 오보에 억울함 토로 [TV나우] 작성일 04-19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zaNrCn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ec3c3e4430c4021c46400581a4320c38ad97899605078c39fd322f1d03711" dmcf-pid="FMqNjmhL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tvdaily/20250419203212112kefg.jpg" data-org-width="620" dmcf-mid="1nctFq2X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tvdaily/20250419203212112ke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586723adbaef59432195b2dffa9d198f0411aee607f0bedbecc4ceed1a0bde" dmcf-pid="3RBjAslov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엄지원이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32e714d01bb06305d102d4f2bb94d6aaa3dcbb38d60d1d021a0085826af6f50" dmcf-pid="0ebAcOSgvi" dmcf-ptype="general">19일 저녁 방송된 KBS2 토일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 23회에서 독고탁(최병모)의 모함으로 마광숙(엄지원)이 운영하는 술도가가 타격을 입었다.</p> <p contents-hash="824cb26799343f451d6e2d832892d318875f6342cf3c34a76b08e3bc716d521b" dmcf-pid="pdKckIvaCJ" dmcf-ptype="general">이날 마광숙은 "티브이에 왜 우리 술도가가 나오냐"라며 가족들과 함께 뉴스를 확인했다. 뉴스에는 그가 오래된 누룩쌀과 쌀벌레까지 낀 쌀로 막걸리를 만든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d2e45164647de1be3597062fc4673c9b614adbaa2d0b257839169db4741f0cbd" dmcf-pid="U3S92xJqhd"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빗발치는 전화에 "농가에서 수시로 공급받는 쌀"이라며 오보에 대한 해명을 했고 뉴스에 제보한 내부 고발자를 찾기 위해 경찰서로 행했다. 마광숙은 형사에게 "하늘을 우러러 그런 쌀을 본 적도 없다. 이건 우리를 모함하는 거다. 1분 1초가 급하다"라며 수사를 재촉했다.</p> <p contents-hash="b8839073d1c7e4da7214089e18c18d5a835cf6faab8a5dc6f870315d3842e15a" dmcf-pid="u0v2VMiBhe" dmcf-ptype="general">뉴스를 본 독고탁은 "마지막 그 순간까지 밀어붙여야 한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천방지축으로 날 뛴 게 얼마나 큰 실수였는지 뼈저리게 깨닫게 해 주겠다"라며 음흉한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eec638418cb53963f36b5709753ecd95546de360c0143a0c4c0eb49b432069c" dmcf-pid="7pTVfRnbvR" dmcf-ptype="general">집에 돌아온 마광숙은 기자들에 둘러싸여 공식 입장을 내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뉴스를 보고 많이 놀라고 의문이 많으실 것 같다. 우리 역시도 그 영상의 진실이 궁금하다. 방금 경찰서에서 고소장을 접수하고 온 길이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91f602c7f4487b86a61b302182cc06d5eb054763a9270a1db751ba15664ea08" dmcf-pid="zUyf4eLKl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단 한 번도 그런 쌀로 막걸리를 빚은 적 없다. 만약 그 영상이 사실로 밝혀지만 문을 닫겠다. 저희 술도가의 명예와 존망을 걸고 끝까지 진실을 밝힐 것을 이 자리에서 말씀드린다"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e27048e60237e60ebd9e1f8df5a77337a99fce6814724ab1c1dec4ced24ef13" dmcf-pid="quW48do9v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p> <p contents-hash="0245fe5b52934f725ecb1aa945cba1cd3257699b7fc745757be406ef77d3ea41" dmcf-pid="B7Y86Jg2T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독수리 5형제</span> | <span>엄지원</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bzG6PiaVC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러브콜” 윙, 콘서트 합동 무대 비하인드 공개 (‘전참시’) 04-19 다음 박미선 대타로 이은지 투입 “안 입는 원피스 주셔서 입고 다녀” 친분 (팽봉팽봉)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