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vs이봉원, 첫방부터 견제 "술 마실 동안 난 노력해" (팽봉팽봉)[종합] 작성일 04-19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L1iAwM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7469bb77da87f2b393226fd4502c185cb53c5a6309f60c627046e27b37578e" dmcf-pid="z4CfOyXD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203924065bwzp.jpg" data-org-width="1132" dmcf-mid="pg6S4eLK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203924065bwz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169d81a5041313cba0f21d56e19a88c5d2deb5827fc2ab9de3554cac978504" dmcf-pid="q8h4IWZwt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겸 요리사 팽현숙과 이봉원이 본격적인 대결 전부터 서로를 견제했다. </p> <p contents-hash="4ee34230e7cd876badc2917ba7bb65cd321ab0ffa32ed8726847ddc8c3baa0aa" dmcf-pid="B6l8CY5rtc" dmcf-ptype="general">19일 첫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이하 '팽봉팽봉')에서는 팽현숙과 이봉원이 협동 장사가 아닌 경쟁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된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e8548ed58e9ab8be982d70d4fdce105a6371e9e6b8a634bebb3ff360be282378" dmcf-pid="bPS6hG1mHA" dmcf-ptype="general">섭외 과정에서 합동 장사라고 알렸던 제작진은 이날 두 부부에게 사실은 경쟁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팽현숙은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면서 "셰프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야 된다. 근데 이봉원 씨가 옆에 딱 있으니까 반반씩 나눠서 한다는 마음에 어깨가 굉장히 가벼웠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c9123bb36d5f7f78317b1f2f06e87a48b21e32e17ac05b33588ff02aa189f4" dmcf-pid="KQvPlHts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203925529devf.jpg" data-org-width="1474" dmcf-mid="UfdHRgc6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203925529dev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206c49447235e22e5e92d2b5225b8ef9c13115b68720cf65a4bb3b297f5187" dmcf-pid="9xTQSXFOZN" dmcf-ptype="general">"근데 찢어놓으셨잖아요"라고 제작진을 향한 원망과 걱정을 드러낸 팽현숙과 다르게 남편 최양락은 "너무 재밌다. 넷이서 어떻게 해야 되나 했는데 대결이라고 하니까 오히려 답이 보였다"고 상반된 의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96cb3dc67454778333455a5804cdd72b8aca2e4282396c0e6b5034a8e05a790" dmcf-pid="2MyxvZ3IHa" dmcf-ptype="general">갑자기 경쟁에 뛰어들게 된 이봉원은 팽현숙-최양락 부부 앞에서는 "그럼 내가 지지"라고 자신없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일단 납작 엎드려서 하면서 올라가야 한다. 사실 페이크도 있다"면서 웃었고, 이를 예상한 듯 최양락은 "이 인간이 아주 구렁이가 됐다. 자신 있어 할 거다"라고 야유했다. </p> <p contents-hash="bbe390fe81c128d57bb0c4618379d3c6e6a549ba063d23630394e262ffae4555" dmcf-pid="VRWMT50CGg" dmcf-ptype="general">심지어 이봉원은 "사실 나는 너무 좋았다. 주방에 (셰프가) 두 명이 있으면 충돌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솔직하게 말했고, 부부가 함께 있는 자리에서 "한 메뉴만 팔면 된다"면서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1ad002d1a56be93975d74b57bb33a70b07f0cf2a62d098848c150ba1008797" dmcf-pid="feYRy1ph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203926975aysq.jpg" data-org-width="1489" dmcf-mid="ubBwzfQ0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203926975ays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a49b6a1781928612820366cd6e5627058b57e7c1af1f20f5f8655101ea8ab7" dmcf-pid="4dGeWtUlHL" dmcf-ptype="general">이를 본 팽현숙은 "어떻게 저렇게 웃으면서, 저 여유, 얼마나 요리를 잘하면! 못 본 새 도가 텄구나. 순간 그 여유가 너무 부러웠다"고 인터뷰를 통해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7e152cc9f696aa31fe7367dde8c3f7c17d7a0bb340ff5ef5eca5adf20f2c3d9" dmcf-pid="8mbrq4xpXn"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두 부부에게 공통으로 어떤 팀이 이길 것 같은지 질문했고, 최양락은 "저는 걱적 안 한다. 팽현숙 씨는 (여러 요리를) 다 하니까. 그런데 저쪽은 할 수 있는 요리가 한정되어 있다"라고 믿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312570cbbceb66433c128d7395952401ef5cc9bd99a3f6fe314cecad3e95cb7" dmcf-pid="6sKmB8MUti" dmcf-ptype="general">팽현숙 역시 "제삼자가 보거나 누가 봐도 저죠"라고 자신했고, 이어 "그분은 술을 몇십 년을 마셨다. 그 몇십 년 마시는 시간에 난 노력을 했다"고 어필했다. </p> <p contents-hash="b3e6e31a08725d512a39fcf0b4cdd4833a230b0c4ddb98102ddf376e9c2c5a22" dmcf-pid="PO9sb6RuXJ"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 </p> <p contents-hash="510234abe3bce7272d5410c246d1fdd4de4d7fee43c954522763fbfe3f892eac" dmcf-pid="QI2OKPe7Gd"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 장어 탓에 하루 4번 샤워…"지금 생각해도" 소름('하퍼스바자') 04-19 다음 임영웅→이무진-아이브 리즈, '천국보다 아름다운' 웰메이드 OST 미리보기...첫 방송 전부터 후끈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