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엄지원, 영상 조작 의혹 정면 대응 "고소장 접수"[별별TV] 작성일 04-19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u9OyXDTR">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2c72IWZwT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e1358f59a60641e452dcdb66c6d3ef885ae0e704f27aef766c4049c7afbb8d" dmcf-pid="VkzVCY5r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tarnews/20250419205834638wiuk.jpg" data-org-width="1092" dmcf-mid="KKCWRgc6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tarnews/20250419205834638wi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aa3120ff2c9e44b9e3078e370ae2c290a466caab8a9f349f23676fd7c1e2f3" dmcf-pid="fEqfhG1mWQ" dmcf-ptype="general"> 독수리 술도가를 향한 음해 공작에 대해 엄지원의 정면 돌파가 그려졌다. </div> <p contents-hash="42be58108a9a5fc4d60b402e37c98d2e6d69e601d90c756b6a660efb4cefd958" dmcf-pid="4Qy5LkmevP"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KBS2TV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의 독수리 술도가가 대국민 사기극의 중심에 놓이는 위기를 맞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249411a6edab1f38842fab95d57927b4a93c766179353c754810bdea2210da54" dmcf-pid="8xW1oEsdT6" dmcf-ptype="general">이날 독수리 술도가는 "묵은 쌀에 쌀벌레가 가득한 원료로 막걸리를 만든다"는 내부 고발자의 제보가 퍼졌다. 익명의 제보자는 "이건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영상을 언론에 유포해 파장을 키웠다.</p> <p contents-hash="69bf3b5c24d8786e27b17a4290a8e0f9dc706e977453d2b3391cc45a0a29cf91" dmcf-pid="6MYtgDOJh8"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즉시 CCTV 확인에 나섰지만 증거가 불충분해 자체 확인에 한계를 느꼈고, 결국 경찰서에 정식 수사를 의뢰했다. 점점 커지는 논란 속, 술도가 앞에는 기자들이 몰려들었고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으로 휩싸였다.</p> <p contents-hash="2d8a925c7516e10e189bafb325642d2cb1a019c9bcc60951322f1c5fd1d3ce9e" dmcf-pid="PRGFawIiS4"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뉴스 보시고 많이 놀라고, 의문이 많을 걸 알고 있다. 저희 역시도 그 영상의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그래서 현재 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하고 오는 중이다. 단 한 번도 그런 쌀로 빚은 적 없다. 저희 술도가엔 그런 직원이 없다"며 영상 조작을 강하게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f5b379828ff218b2492f52e81aeb66e91d987faa6de799b01950ae67e2eb187" dmcf-pid="QeH3NrCnCf" dmcf-ptype="general">이 사태의 배후에는 독고탁(최병모 분)의 존재가 있었다. 그는 제보자를 사주한 인물로, "독수리 술도가 사장이 두 손 두 발 다 들 때까지 극하게 밀어붙여야 한다"며 노골적인 공세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1738390a57a2afbe00c736e65d3702bedb0e3f382db1d0addefc65f819f62de4" dmcf-pid="xdX0jmhLyV"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유재석, 촬영 중 후배가 대형사고…사비로 전액 변상('놀뭐') 04-19 다음 ‘데뷔’ 힛지스 비비‧서진‧혜린, 설레는 콘셉트 사진+영상 공개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