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선수' 허재·양준혁·최준석 꼴찌 굴욕→율희 3위..첫 마라톤부터 파란('뛰어야 산다')[종합] 작성일 04-19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KIU98t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a2f42fd9c209afd9f48e1b1405569f63689970b65e3addc5c38ef59d349f3e" dmcf-pid="VR9Cu26F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MBN '뛰어야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tvnews/20250419221743525apak.jpg" data-org-width="561" dmcf-mid="KSflzfQ0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tvnews/20250419221743525ap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MBN '뛰어야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5d97dc3c67fe8a8288dadab7694a37353cbf7e3deeff203b09f6df15b7dc87" dmcf-pid="fe2h7VP3y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운동선수들이 마라톤에 도전했으나 나란히 꼴찌를 하는 파란이 일어났다. </p> <p contents-hash="5cde024612a75781bdc82101930a64c8ca00fecb16891d10215e162656795a4c" dmcf-pid="4dVlzfQ0yG" dmcf-ptype="general">19일 첫 방송된 MBN '뛰어야 산다'에서는 35분 이내에 5km를 완주하는 '첫번째 탈락 미션'이 주어졌다. </p> <p contents-hash="9ab1e86a152881683fb453f631dfd6a569b0b5c98c822f25b3da6482b4ca6805" dmcf-pid="8JfSq4xpWY" dmcf-ptype="general">이날 드디어 '제1회 5km 마라톤 대회'가 시작된 가운데, 슬리피가 제일 먼저 빠르게 치고 나가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나 여유롭게 뛰던 이영표는 "오래 못 갈 것 같은데~"라며 그의 '오버페이스'에 대해 웃음을 보였다. 하지만 슬리피는 이내 율희와 손정희에게 따라잡혔다. </p> <p contents-hash="6e3c2db600209c475fe27a213b659088d527c0142ef237cd211a8777d3a99eed" dmcf-pid="6i4vB8MUl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양준혁과 허재는 야구와 농구의 대결에 돌입했다. 이때 양준혁은 "125kg를 끌고 가려니 너무 힘들다"고 했고, '환갑' 허재는 350m에서 한계를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허재 뒤에서 최준석이 "감독님 저 여기 있어요. 기다리세요"라고 외치며 그에게 희망을 줬다. 하지만 최준석도 "나 죽을 것 같애. 못 뛰겠는데"라고 힘겨워했다. </p> <p contents-hash="f68337bd2e68f6c6c6a658d54735f5f1bb9ce9a20fe8e45790cdb40f2dc578a8" dmcf-pid="PONuJjDxhy" dmcf-ptype="general">나아가 최준석은 "감독님~ 나는 무릎 수술 두 번 했잖아요"라고 했고, 허재는 "나는 안쪽으로 했어"라며 갑자기 수술 배틀을 벌여 폭소를 자아냈다. '꼴찌 라인' 허재-최준석이 그래도 힘을 낸 가운데, 허재는 "준혁이 잡으러 가자"며 의지를 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67b2cc1863b883d78c253f6d1f073c5cfdafa5702bc12362c5ddedd06eec7a" dmcf-pid="QIj7iAwM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MBN '뛰어야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tvnews/20250419221745026swdv.jpg" data-org-width="561" dmcf-mid="93uD17KG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tvnews/20250419221745026sw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MBN '뛰어야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978c0e5303cedab4071a09b6e3e302caf0a4ae297a54bde41053a6940394b0" dmcf-pid="xCAzncrRhv" dmcf-ptype="general">그 시각, 율희는 순식간에 2명을 추월해 여자 러너 중 1위로 달려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대해 그는 "진짜 내 한계를 뛰어 넘고 싶었다. 완주해야 한다. 안 그러면 잠 못 잘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0a8e8dad4d13baff39e1ec9f7950d4a13ed4d7691361a520c00149febd41ffc" dmcf-pid="yfUE5ubYSS" dmcf-ptype="general">결과는 '천재 러너' 12세 김성군 어린이가 1위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반면 '꼴찌' 최준석은 반환점을 돌지 못한 채 "죽을 것 같애"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최준석은 이영표의 코칭에 힘입어 허재, 양준혁을 제치고 '꼴찌 라인'을 이끌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c36d40947f26ebde9233c963523384c8e7cf875b0f2e1900cc4f3a4120406f6e" dmcf-pid="W4uD17KGyl" dmcf-ptype="general">그 시각, 가수 이장준이 '뛰어야 산다' 멤버 중 1위를 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 뒤로 '뇌과학자' 장동선이 2위로 들어왔다. 또한 율희는 무려 3위로 결승선을 넘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893b3d18918a79e3ac37ed6f459879aaa0fea49e3ded93b1e552ecd8c6d7f37" dmcf-pid="Y87wtz9HWh" dmcf-ptype="general">꼴찌 그룹에서는 양준혁이 1위를 했다. 이에 양준혁은 "아주 만족한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하지만 이때, 허재는 터덜터덜 걸었고, 결국 최준석이 꼴찌 그룹 중 2위, 최종 꼴찌는 허재가 했다. 허재는 결승점에 골인한 뒤, 바닥에 드러누워 일어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G6zrFq2Xh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니케' 2.5주년 컨셉은 인어공주... 아름다운 세계에 푸짐한 선물 '한가득' 04-19 다음 '귀궁' 김지훈 "육성재 해친 범인 기필코 밝혀낼 것" 분노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