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더가든, 엑소 카이도 놀란 엑소 세훈과 인연 밝혔다 "옷깃도 스친 적 없어"('카더정원')[순간포착] 작성일 04-19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9yUMoA8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455407dc3f2a0d509bbc5f427703dc9060a1e3a95ade088d333904529d0e17" dmcf-pid="P2WuRgc6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223458764qzhm.jpg" data-org-width="650" dmcf-mid="8Z9JOyXD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223458764qzh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5fbc486b05efac49c43899b8d09f6c2126db1b98b42a5cd9425dc8bba8e90d" dmcf-pid="QVY7eakPSj"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카더정원' 엑소 카이가 세훈과의 인연이 있다고 밝힌 카더가든의 멘트에 사슴 같은 눈을 커다랗게 떴다.</p> <p contents-hash="3e5d94b0f1682dffa4ac596e437f397212e31c29cb73d3214d76f2d615ae7fde" dmcf-pid="xfGzdNEQhN" dmcf-ptype="general">17일 카더가든의 유튜브 채널 '카더정원'에서는 '계약해지 VS 공개고백'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 솔로 4집 타이틀곡 공개를 앞두고 있는 카이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0201c571f692b67e8ad89b35584b10bbf41db970c6e8510eb0896e0ba2adcaa3" dmcf-pid="yCeEH0zTla" dmcf-ptype="general">이미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인연을 맺은 넉살은 "훤칠하다!", "핏이 예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라면서 카이에 대한 칭찬으로 점철된 멘트를 쉴 새 없이 늘어놓았다. 이에 카이는 "저로 살아보고 싶다고 하셨다. 그럼 저는 어떻게 되는 거냐"라고 물었고, 카더가든은 "바뀌는 거다"라고 말해 카이를 갸웃거리게 만들었다. 이에 넉살은 서운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803b4b1d7b93b1f1937d9f63b899fc04f434534c4c494a7b18b8862e07c3640" dmcf-pid="Wn7QECTNyg" dmcf-ptype="general">이어 카더가든은 "저는 사실 카이 씨하고는 직접적인 인연은 없지만, 같은 멤버분하고 인연이 있습니다"라고 말해 카이의 눈을 동그랗게 만들었다. 카더가든은 "세훈 씨!"라고 말했고, 카이는 더욱이 놀라운 표정을 지으며 흥미로운 얼굴이 되었다.</p> <p contents-hash="87989c6ca4b1b726747084b30d2d30098415e10209242a037c26030b98c17379" dmcf-pid="YLzxDhyjyo" dmcf-ptype="general">카더가든은 "파리에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세훈과 같이 탔다. 중요한 건 도착했을 때 팬분들 나와 있지 않냐. 옆에 괜히 서서, 아시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자막은 가차 없이 '세훈 씨의 옷깃도 안 스친 인연'이라고 달았고, 넉살은 "진짜 별로야. 진짜 최악이야"라며 짜증을 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80ce085a96705e38e9f046c4e43c85d48f99d6d59a9af61761b251702cd96fa8" dmcf-pid="GoqMwlWACL" dmcf-ptype="general">[사진] '카더정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억 사기·이혼·산후우울증"..이장준·율희, 삶의 나락에서 첫 러닝 1등→허재 '꼴등'(뛰어야 산다)[★밤TView] 04-19 다음 고윤정, 사돈총각 정준원에 '심쿵'..겹사돈♥ 시작?[언슬전][별별TV]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