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들 안 버려졌다" 율희, 이혼 소송중 '마라톤 여자 1위' 놀라운 성적('뛰어야 산다') 작성일 04-1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k9wlWA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5b66aaebc342eefbe141f73944ac98229d2b1bf80a811c26419f27d0a5d10d" dmcf-pid="VIE2rSYc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MBN '뛰어야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tvnews/20250419222855170ayif.jpg" data-org-width="561" dmcf-mid="9ClRT50C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tvnews/20250419222855170ay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MBN '뛰어야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dec9fe01f83baa1c5ba1bee2dbc56df9dde2667fa586d2c7850ba97983f323" dmcf-pid="fCDVmvGkW6"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율희가 이혼의 아픔과 아이들을 생각하며 이를 악물고 뛰어 '여자 러너' 1위의 영예를 안았다. </p> <p contents-hash="b37c741f8d9e61773baeb4d7a6188ade2fb4d765e2900abb24da0db5b3062c9c" dmcf-pid="4TOPhG1mv8" dmcf-ptype="general">19일 첫 방송된 MBN '뛰어야 산다'에서는 저마다의 이유로 달리기를 시작하는 16인의 모습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4d6919f16de2fb1f709415cbe4c134cbb24666f24db3ab1f6736e5a2831d38d1" dmcf-pid="8yIQlHtsT4" dmcf-ptype="general">이날 율희는 마라톤에 도전하면서 "결혼과 출산, 이혼을 겪으면서 작년 한 해는 내게 가장 힘든 시간이었다. '뛰어야 산다'를 통해 나의 한계를 넘고 싶다"고 포부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55e9b4f780142afc97f46ca43b771f084104b4d0ca054af68c37e781e441a34e" dmcf-pid="6WCxSXFOC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율희는 "다른 건 괜찮다. 그런데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땐 항상 마음이 아프다. 내 아이들은 누구에게도 버려지지 않았다. 아들을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있다"며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02ac77147e4a3944fcba94aa58135bb1245c5dd9eacf3fa16e3ae1c430c6993" dmcf-pid="PYhMvZ3ICV" dmcf-ptype="general">또한 "나도 아직은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이 마라톤을 완주하고 나면 내가 겪고 있는 이 힘든 시간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았다. 이제야 나를 찾아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14d7898f2dd707b29170aa69a9358c68771cd74546e785889241ce65b267a2d" dmcf-pid="QGlRT50Ch2" dmcf-ptype="general">이후 '제1회 5km 마라톤 대회'가 시작된 가운데, 율희는 순식간에 2명을 추월해 여자 러너 중 1위로 달려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대해 그는 "진짜 내 한계를 뛰어 넘고 싶었다. 완주해야 한다. 안 그러면 잠 못 잘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d1df103075d4ff76334cb480d6b01f1d5e5f18f1724ffa431669350be5e7b8f" dmcf-pid="xHSey1phh9" dmcf-ptype="general">결국 율희는 여자 러너 1위, 최종 3위로 결승선에 도달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6bd45198f82d4e69d343529ec080b3567381ba721f0641bab167d97be3866f3" dmcf-pid="yd6GxLj4SK" dmcf-ptype="general">한편 율희는 지난해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이혼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WJPHMoA8h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시설공단, 핸드볼 H리그 준PO서 짜릿한 역전승 04-19 다음 넉살, 엑소 카이 미모에 호들갑 "엑소뿐 아니라 세계 1등의 피지컬"···괜히 미켈레가 반한 게 아니야('카더정원')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