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스킨십 고백, 사돈총각 정준원 손잡았다 ‘언슬전’ (종합) 작성일 04-19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RnUhyj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74ead11d48b87e1972e57e6235820b48fe2a25799546da680d1ac523fc4d51" dmcf-pid="GNeLulWA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225512501wsea.jpg" data-org-width="600" dmcf-mid="y9museLK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225512501ws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6646d2c07a27c8c80a6c847e509ae532ba9920602c8afe5673c76c22f2cc5b" dmcf-pid="Hjdo7SYc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225512679mtag.jpg" data-org-width="600" dmcf-mid="Wk26Hkme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225512679mt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XAJgzvGky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d2497a690a6e00f41d73099c2ff19580f773876e1c839860f0152a739e12bfdb" dmcf-pid="ZciaqTHEW7" dmcf-ptype="general">고윤정이 먼저 손을 잡으며 마음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5fb0bcafce32efbfbc63bfe054903d204cc85c16591fc7174b4a834244663ac6" dmcf-pid="5oxJ0Ivahu" dmcf-ptype="general">4월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3회(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에서 오이영(고윤정 분)은 구도원(정준원 분)에게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a1e1a24f66c379c4a55b334de7d1208337c10dcda31eee2e2c6f564380c4f22" dmcf-pid="1gMipCTNWU"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언니 오주영(정운선 분)이 생활비를 내라고 하자 빚 갚느라 돈이 없다며 무릎을 꿇었지만 사돈총각 구도원(정준원 분)이 귀가하자 외식을 쏘겠다고 말했다. 구도원이 병원에 일이 있다고 하자 오이영도 갑자기 약속이 있다며 외식을 취소하고 병원으로 갔다. 그 차 안에서 오이영은 구도원에게 또 심쿵 했다. </p> <p contents-hash="abf7c6d1948d78e17999d7ca2b4fa846e0646c603d0c9ecfde103b6a82b1601d" dmcf-pid="taRnUhyjWp" dmcf-ptype="general">레지던트 1년차 중에서 엄재일(강유석 분)이 가장 먼저 환자에게 감사 편지를 받았고 표남경(신시아 분)과 김사비(한예지 분)가 비결을 궁금해 하자 엄재일은 뻔한 말이라도 환자들에게 다정하게 하라고 당부했다. 오이영은 가장 먼저 칼퇴를 하려다가 구도원이 저녁을 사준다는 말에 남았지만 구도원이 구내식당에서 국밥을 1분 만에 먹자 “왜 같이 먹자고 했냐”며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f238567bc28744031c9873058d19ee632e83f29250826831e8067a34fd300999" dmcf-pid="FNeLulWAS0" dmcf-ptype="general">이어 오이영은 수술시간 딜레이 문제로 조준모(이현균 분)에게 혼나다가 환자 보호자의 도움을 받았다. 보호자는 오이영에게 딸 같다며 수술을 앞둔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오이영은 그 환자가 수술을 받을 때 동행하게 됐고, 엄마 앞에서는 좀처럼 눈물을 보이지 않던 환자가 눈물을 펑펑 쏟자 수술 시간을 좀 늦춰달라고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a964e5d5967e94b3cd64653d5afcf71cfda20c2e914513dc59393d21c7c5292c" dmcf-pid="3jdo7SYcS3"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제 실수로 수술 시간이 늦춰진 것처럼 말했고, 조준모는 오이영이 또 수술 시간을 제 때 맞추지 못하자 분노 폭발하며 “야 이 멍청아!”라고 욕했다. 오이영은 “저 멍청한 것 맞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고, 보호자와 약속한대로 난소 전이여부를 가장 먼저 알리기 위해 빠른 속도로 달려 나가며 이전과는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272b14732a532f34f17924cb2c65be1730cfefe9f3d705e4572d289119b0541" dmcf-pid="0AJgzvGkTF" dmcf-ptype="general">표남경은 엄재일의 조언대로 “밥 잘 드시고 운동 많이 하세요”라고 뻔한 말을 한 탓에 할머니 환자가 병원 복도를 계속 걸으며 운동하는 것을 보고 후회했다. 할머니 환자는 결혼식을 위해 퇴원을 바랐지만 결국 퇴원하지 못하며 결혼식을 취소했고, 표남경은 뒤늦게 환자 본인의 결혼식이었음을 알고 경악했다. </p> <p contents-hash="aadb2424ee3eae65924ef3165f3c5b87d90293e8e5fcfb485a96a107bd7afc0d" dmcf-pid="pciaqTHElt" dmcf-ptype="general">엄재일은 친절한 직원으로 뽑혀 병원 내 전광판에 크게 나올 것을 기대했지만 다른 직원이 뽑힌 것을 확인하고 “인증샷 찍어서 올리려고 머리도 감고 왔는데”라며 안타까워했다. 표남경이 “잘됐네. 오늘 단체사진 찍는 날이잖아”라고 말하자 오이영은 “극혐”이라며 단체사진 촬영을 싫어했다. 하지만 구도원이 옆자리에 서자 표정이 풀렸다. </p> <p contents-hash="be9c9343e8d6dc77e0a311e0f993122c589b7347611b10bab8752063289c9803" dmcf-pid="UknNByXDW1" dmcf-ptype="general">엄재일은 “사진 찍을 때 김치 말고 응애로 하자”고 건의했고 구도원이 “응애 하나 내가 볼 거”라고 말하자 오이영은 “못할 것 같은데 다른 것 하고 싶어서”라고 의미심장한 말했다. 이어 모두가 응애를 외치는 순간 구도원은 오이영의 행동에 놀라 고개를 숙였다. 오이영은 구도원의 손을 잡으며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uELjbWZwS5"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7DoAKY5ry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상혁, 구설 따라다니는 사주..."여자부터 사업 문제까지" (살림남)[종합] 04-19 다음 BTS 진, 콜드플레이 내한공연에 떴다.. 크리스 마틴과 입맞춤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