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육성재, 물귀신 덫에 빠진 김지연 구했다 [TV나우] 작성일 04-1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hpvZ3I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687e6547054ebdd9d488030e055d641b03af3ffd6a1d2a74cf69ed945e6054" dmcf-pid="8D5fFq2X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육성재 김지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tvdaily/20250419224812592mlvp.jpg" data-org-width="620" dmcf-mid="fjSuy1ph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tvdaily/20250419224812592ml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육성재 김지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41ac5695693687d7882c680ea28ced29952d75a75945a143c198fbe9c3645e" dmcf-pid="6w143BVZl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귀궁' 육성재가 김지연에게 설렜다.</p> <p contents-hash="fb7fcd6a5e36d79698022048cbf538744f09774bb32ae1770ee943bbbc8b4f66" dmcf-pid="Prt80bf5W9" dmcf-ptype="general">19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 2회에서는 무녀 여리(김지연)를 구하는 이무기 강철이(육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a07bda2de0574b01a907aeb48a7a1a8e3527cb19a8941e2b681655d7f1a4e8f" dmcf-pid="QmF6pK41TK" dmcf-ptype="general">윤갑(육성재)이 내의원으로 궁에 입궐했으나 그의 몸에는 이무기 강철이가 깃들어 있었다. 강철이는 "기분이 좋지 않다. 눈꺼풀이 자꾸 감기고 몸이 무겁다. 온몸이 뻐근하고 몹시 간지럽다"라며 윤갑의 몸으로 깨어났다.</p> <p contents-hash="6ea0edb8630fe2fa2ef3e858ec1aceb7105de517268ccfa2b5b08c4d10ad6ed1" dmcf-pid="xs3PU98tyb" dmcf-ptype="general">그는 인간이 느끼는 오감을 통해 색다른 자극을 경험했다. 강철이는 미음을 먹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고 무녀 여리에게 설렘의 감정을 느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17436c6c0af1bebe641aa39b6d906513126cbcabf06b13a4e2f398aa0b628a5" dmcf-pid="y9avAsloWB" dmcf-ptype="general">무녀 여리는 첫사랑 윤갑의 혼령이 부르는 소리를 따라 궁에 들어왔으나 악귀에 홀려 우물에 빠지게 됐다. 수살귀는 여리를 죽이려 했으나 이를 알게 된 강철이가 나타나 그를 구하기 위해 우물에 들어갔다.</p> <p contents-hash="302205bf5858f0771f728542a3efddae6f483456f5d78812895a76c764f0c855" dmcf-pid="W2NTcOSgSq" dmcf-ptype="general">깨어난 여리를 본 강철이는 "근처서 얼씬도 안 하는 것 보면 애저녁에 삼도천을 넘어갔다" 라고 지적했다. 이에 여리는 "그 수살귀가 완벽하게 윤갑 나리의 목소리로 날 불렀다. 그 수살귀가 윤갑나리를 알고 있었다. 윤갑나리의 혼령이 분명 궐 안에 있다. 다시 수살귀를 만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7d2b43b9f4921a2306b08e12d722c6abeda91848fd0d0d3c7c9e3b60add7da" dmcf-pid="YVjykIvaTz" dmcf-ptype="general">이에 강철이는 "제정신이냐. 무당들도 까닥하면 목숨줄 잃는 게 물귀신이다. 경귀석도 몸주신도 없는 네가 얼마나 손쉽고 탐나는 먹잇감인 줄 모르나"라며 화를 냈다.</p> <p contents-hash="e52f5faf1e46e22369d8dc526fad1046e6439ea8376bf70c1ddc68414be29d13" dmcf-pid="GfAWECTNv7" dmcf-ptype="general">강철이는 "고양이 쥐 생각하냐"라는 여리의 말에 "13년 동안 너 하나 얻겠다고 따라다닌 나다. 무엄한 잡귀한테 널 빼앗기게 둘 것 같으냐"라고 걱정했다.</p> <p contents-hash="5bc326c83a2118a2291fa4ef06f3e38cacdabd2d13b1d1a1fad7f775cb69a265" dmcf-pid="H4cYDhyjh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귀궁']</p> <p contents-hash="1a80f7286b56668902e387ecd40817ec5862bf19dc531f04a9c09ed04b348c20" dmcf-pid="X8kGwlWAT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귀궁</span> | <span>김지연</span> | <span>육성재</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Z6EHrSYcC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료 10초전 역전 결승골' 부산시설공단, 3년 만에 PO 진출 04-19 다음 김상혁, 젝키·핑클 소속사 시절 폭로 "눈칫밥 먹어" ('살림남2')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