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김정민, '꽃뱀 소송'에 활동 중단했는데…"母 뇌경색으로 쓰러져" 눈물 ('동치미') 작성일 04-19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A5EPe7tP">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pAc1DQdz56"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1fe0afc7bebd08d6d86b804d29d2b14051097d9b7a1abb8556d7d3a3449a4c" dmcf-pid="UcktwxJq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230106500hbmo.jpg" data-org-width="540" dmcf-mid="FD6mx0zT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230106500hbm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299d7f13d5c76030e87bb48d4ffc9aa5850ff979bb317daf7702b4ce47e996" dmcf-pid="urmUIJg2G4"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정민이 과거 꽃뱀 논란으로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놓는다.<br><br>‘동치미’가 오는 19일 리뉴얼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개편 첫 주제로 가장 가까운 사이인 가족으로 인해 겪는 희로애락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br><br>이날 방송에서는 힘이 되기도, 때론 상처를 주기도 하는 가족에 대해 다양한 인생 멘토들이 풀어내는 이야기부터 새롭게 합류한 패널들의 믿고 보는 매콤한 입담까지, 더 화끈해진 매운맛 토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br>“내가 바닥을 쳤을 때 가족만 남았다”고 운을 뗀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와의 법적 분쟁이 종료되고 억울함이 밝혀졌지만, 그에게 사기·공갈 혐의로 고소를 당했었다. 독립하고 일하면서 따로 잘 살다가 2017년에 힘든 일을 겪게 됐다. 벌써 8년이나 됐다”고 과거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렸다.<br><br>이어 “제가 피해자 임에도 대중의 싸늘한 시선이 이어졌고, 사실과 다른 내용들에 괴로웠다. 끝도 없는 수렁에 빠지는 느낌이 들어서 일도 그만 둬야 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c98bf1d85e7cdf0447a999e860f7ea239f95485580c14627e53d8b14973ed0" dmcf-pid="7msuCiaV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230107857cltn.jpg" data-org-width="1200" dmcf-mid="3onyg98t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230107857clt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0adb825d91a6bfc92e0a95196d9bc6ed54fadbc8fc16109f16f1fbf4332510" dmcf-pid="zsO7hnNfZV" dmcf-ptype="general"><br>극복할 수 없는 현실에 활동 중단까지 결심한 그에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힘든 상황이 이어졌다. 김정민은 “그때 엄마도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1년 간 병원에 입원해 계셨다. 아픈 엄마를 제가 챙길 수도 없고, 힘든 딸을 엄마도 챙길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불행 앞에 서로를 챙기지 못했지만, 말은 안 해도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었다. 아픈 엄마를 두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죄송함에 마음이 아팠다”는 속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br><br>또 김정민은 “곁에서 새 아버지와 남동생들이 큰 힘이 되어줬다. 힘든 시간을 겪으며 더욱 단단하고 가까워졌다”고 힘들 때 가장 큰 힘이 되어주었던 엄마, 그리고 어머니의 재혼으로 새롭게 생긴 가족들에게 애틋함을 표했다. <br><br>더불어 “결국 힘들 때 가장 위안이 되어주는 존재가 가족인 것 같다”며 “꼭 혈연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됐다. 진짜 살갑게 부딪치거나 같이 살지 않아도 가족 밖에 없다는 걸 많이 느꼈고, 소중하고 감사했다”는 고마움을 덧붙였다.<br><br>'동치미'는 오는 19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현주, 파산 위기 몰렸다…"포장하거나 타협하고 싶은 마음 없어" ('소주전쟁') 04-19 다음 마동석, 공식석상서 벌떡 일어났다…이유는 박경림 때문('전참시')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