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연, 빙의 된 육성재에 "너무 끔찍한 악몽" [종합] 작성일 04-19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nk9G1m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268e6dfbe794a18a64bb7ef335866c57ef45606d6be8b23f675a4bd8711fd9" dmcf-pid="ybWFk6Ru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231058532lryl.jpg" data-org-width="550" dmcf-mid="6bhHg98t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231058532lry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12c69b1307ba0337940587048e4a9a5474e9c736bb4d94f3c1b15ad680fdf0" dmcf-pid="WKY3EPe7H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귀궁'에서 김지연이 육성재의 영혼을 찾아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애를 썼다. </p> <p contents-hash="2263d02c611df299c3814259e4eb03aa8a1d06a5d5c00c54584e490d235a1f30" dmcf-pid="Y9G0DQdz1W"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2회에서는 이무기 강철이에 빙의 된 윤갑(육성재 분)과 여리(김지연)가 함께 입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4de710bc00afc28070604aa25f1ad1caf9d1ee452216181beb4230f41f9aff" dmcf-pid="G2HpwxJq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231059938fsyo.jpg" data-org-width="550" dmcf-mid="Pc3bhnNf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231059938fsy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4178816d0d6bf5bd959584ce191861f9abe9db458f9810d57b0e215c18494c" dmcf-pid="HVXUrMiB5T" dmcf-ptype="general">앞선 방송에서 윤갑은 여리와 함께 궁궐로 향하다가 정치적 반대파 곽상충(윤승)의 습격을 받고 목숨을 잃었다. 그리고 이를 지켜보고 있던 이무기 강철이는 윤갑의 몸에 빙의했다. </p> <p contents-hash="7253711c9730b2a7b623c1bfa39fefb594e3846447c93f1a5653bff1544f7bfa" dmcf-pid="XfZumRnb1v" dmcf-ptype="general">강철이에 빙의된 윤갑의 모습을 본 여리는 '또 나 때문이다. 강철이 놈이 가만있지 않을 것을 예상했으면서 내가 나리와 함께 있고 싶은 마음에 바보같이 그 화경만 철석같이 믿었어. 그냥 괜찮을거라 믿고 싶어서. 나 때문이야. 나 때문에 나리가'라며 죄책감에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d000ff3bbf6ea1c8c083c23fdfc9b3e2a504a47fbd57488b4d69af9cb56590ad" dmcf-pid="Z457seLKHS" dmcf-ptype="general">그리고 여리는 우물에서 윤갑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 목소리에 이끌려 우물을 들여다본 순간 그 곳에는 윤갑의 혼령이 아닌 수살귀가 있었고, 여리는 목숨을 잃을 뻔한 위기를 맞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1505bac0ba5410d51079e836374568606395f93ca8f6ae3fa7db043d6869dbf" dmcf-pid="581zOdo95l" dmcf-ptype="general">애초에 왕의 안경을 새로 맞춰주려고 윤갑과 함께 궁에 왔던 여리. 왕은 그런 여리를 불러 "안경은 필요없다"면서 궁에서 나가라는 지시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7ba787df1184912770e300b9d373f288201bb516266a0536b744bb1a1e42774a" dmcf-pid="1UhHg98tGh" dmcf-ptype="general">수살귀에 대해 알아볼 것이 있었던 여리는 왕에게 "색안경이라도 맞춰 드리고 싶다"고 영업(?)을 하면서 며칠간 궁에서 더 지낼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de2f9b1ee99250e5ae73d9fcfb8df40c9cb106ed952bfc1b793963805b42b421" dmcf-pid="tulXa26FXC" dmcf-ptype="general">윤갑의 혼령을 찾는 여리의 모습에 강철이는 "근처에서 얼씬도 안하는거 보면 윤갑 그놈 애저녁에 삼도천 건너갔다. 꿈 깨라"고 했고, 여리는 "아직 넋을 건지지 못해 우물에만 갇혀있던 그 수살귀가 완벽하게 윤갑 나리 목소리로 나를 불렀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97c142959d1fe06aaef05c8c54b86e7de66990dfb2aac1efd8054e48ecb22b7" dmcf-pid="F7SZNVP3XI" dmcf-ptype="general">이어 "그 수살귀가 윤갑 나리를 알고 있었다고. 윤갑 나리 혼령이 분명 여기에 있을거야. 그 수살귀를 다시 만날거다"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871505b1adb998a467d8732504c0715df338ca21c9546aa963a3c838b07448" dmcf-pid="3zv5jfQ0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231101354rgmu.jpg" data-org-width="550" dmcf-mid="QRgwfZ3I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231101354rgm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32787018f5652294ce6dddfa7b9c9ef3209816a29d2b7e223dec5a9cbd6dfe" dmcf-pid="0qT1A4xp5s" dmcf-ptype="general">그리고 강철이에 빙의 된 윤갑은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궁궐 생활을 했다. 여리는 그런 강철의 모습이 못마땅했다. 여리는 윤갑의 혼령을 찾아서 강처이에 빙의 된 윤갑의 육신에 다시 돌려 넣을 생각을 했다. </p> <p contents-hash="e2d1051f0f4b0e1faa49e8526716f0d4b09dc71ae92d42a9467aefd9808e1561" dmcf-pid="pBytc8MU1m" dmcf-ptype="general">강철이는 "말도 안되는 소리다. 이미 명줄이 끊긴 놈"이라고 황당해했고, 이에 여리는 "나리의 얼굴과 몸은 바로 여깄는데, 나리가 아니다. 내겐 가장 소중한 얼굴인데, 그 안에 가장 증오하는 니가 자리잡고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cae0663cc78fa41aad81186b865f16a9f547955c036f9279a056bf2c4f707f9" dmcf-pid="UbWFk6Ru1r" dmcf-ptype="general">이어 "이건 너무 끔찍한 악몽이다. 나는 너를 결딜 수가 없다. 나리와 얼굴과 그 목소리로 나리 채신 깎는 행동 그만해라. 그 몸 나리한테 온전히 돌려드릴 때까지, 나리 미친놈 소리 듣게 하는거 나 못 참는다"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fb1684a0713b2964decf96e55a0eab14b0980cd11f59f99679f396d043d2a55d" dmcf-pid="uKY3EPe7tw"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2e41a8f18f8d59970f02fc8375043570efee5ee8712306a6e1fbeb591c3a882" dmcf-pid="79G0DQdzGD"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성재, '물귀신 덫' 빠진 김지연 구했다… "13년간 너 얻겠다고 기다려" ('귀궁') 04-19 다음 BTS 진, 콜드플레이 공연 깜짝 등장…뽀뽀까지 받은 2년 반만 '콜라보' [엑's 이슈]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