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 냉혈한 일수꾼 됐다 [TV나우] 작성일 04-19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rNRUBW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f90616a232d8861afe6eb6df4aa1a4b3a1dae21cd3d867bb59a8530214460b" dmcf-pid="8hKpGcrR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혜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tvdaily/20250419232612066xwkc.jpg" data-org-width="620" dmcf-mid="fxNdfZ3I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tvdaily/20250419232612066xw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혜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4d68d9c3ead5b1e3694bfbc82192d85941f24120c4439b93b04060642813d9" dmcf-pid="6l9UHkmeW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가 사람들에게 타박받았다.</p> <p contents-hash="08c3b1a157506e930f399a8d503c42753bb771840cdd62a0a232683037da40fa" dmcf-pid="PS2uXEsdyw" dmcf-ptype="general">19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1회에서는 일수꾼 이해숙(김혜자)이 돈을 회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db0961c45bc765208f296ebeba4a22e599f9af911df2f68756591faf49576eba" dmcf-pid="QvV7ZDOJCD" dmcf-ptype="general">이날 이해숙은 빚쟁이에게 쫓기는 아들을 두둔하며 "돈은 없고 가진 건 몸 밖에 없다. 나 데려가라"라며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 이해숙은 아들이 3천만 원을 빌린 사실을 알게 되자 "내 돈 65만 원은 돈도 아니냐. 나 사람도 죽인다"라며 아들을 협박하며 칼을 꺼냈다. </p> <p contents-hash="0e85099d626c0e980da18430414c179de6f3bf60b31689ea70666b50d68e54c7" dmcf-pid="xTfz5wIiTE" dmcf-ptype="general">이해수는 시장 상인들에게 '재수 없는 할망구' 소리를 들으며 돈을 회수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fae57115718b9d201b7862c82d11f915bbecb96c7d04e9183d5b4a6708e9d93" dmcf-pid="yQCEnBVZCk" dmcf-ptype="general">한 상인은 지나가는 이해숙에게 물을 뿌리며 반감을 드러내자 이해숙은 "일수 끝났다고 내 돈 안 필요할 것 같나. 한 번도 안 쓴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쓰는 사람은 없는 게 돈이다. 고객님 또 뵙겠다"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5803e69f20cc7ed9823c4c5afc37c3cada6fd73771f774561e2a8f53125cc0fe" dmcf-pid="WxhDLbf5Tc" dmcf-ptype="general">또 다른 상인에게 돈을 받으러 간 이해숙은 그가 찾아오는 게 쪽팔린다는 상인의 말에 "기분 좋게 대접받고 싶으면 은행을 가라. 몇 십만 원도 융통 못해서 일수 쓰면서 대접까지 받고 싶나"라며 "누가 쪽팔리냐 남들이 욕하는 나냐. 남들한테 욕먹는 나에게 손 벌리는 너냐"라며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99680ccf0b8fdeb71aaa79e72dc05e04a0bb30e7467764735fbe714d448c18e5" dmcf-pid="YMlwoK41T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p> <p contents-hash="e86dd51213ae4f585e66522933084c220f97b016c157ad2e2963e39e7565e2f0" dmcf-pid="GRSrg98tT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혜자</span> | <span>천국보다 아름다운</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Hevma26Fl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석훈 ‘불후’ 우승자 기억도 못 해 “난 전설이 되면 저러지 말아야지” 난감 04-19 다음 육성재, '물귀신 덫' 빠진 김지연 구했다… "13년간 너 얻겠다고 기다려" ('귀궁')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