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민, 꽃뱀 논란 전 가슴 아픈 가정사 공개 "판사님께 편지, 아버지 부고 후 연락"('동치미')[순간포착] 작성일 04-1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Pn9G1m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d5ec26911ee0263cbc83c3fc1d5c0824f606dd314a29ba5808deaa38bc5a6c" dmcf-pid="FWQL2Hts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231856650xmcp.jpg" data-org-width="530" dmcf-mid="1HxoVXFO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231856650xmc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770fde9687d48e5a481c0530bf05872c7d98a4d0c70731761a377bb234d673" dmcf-pid="3YxoVXFOhk"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배우 김정민이 배우 김현숙의 가정사를 듣고 조심스럽게 공감했다.</p> <p contents-hash="e7f87abec4ad9200fb9729bee56751131294ed1f85a82bb93d90f811abefab48" dmcf-pid="0GMgfZ3Ivc" dmcf-ptype="general">19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부모님의 불화와 관련해 자녀가 취해야 할 스탠스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e2bb0ad069e5694d2d66eb6b97f4ccf33f6f281c2ddbf5e68ab032f202e15313" dmcf-pid="pHRa450CvA" dmcf-ptype="general">배우 김현숙은 거친 아버지 아래에서, 폭력적인 행태에 가슴 떨리는 초등학생 시절을 보냈다고. 이에 김정민은 “나는 김현숙와 오래 알고 지냈다. 그런데 사석에서는 이런 얘기를 안 하니까, 비슷한 가정사구나 싶다”라며 조심스럽에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a0360ad9278d6be43cfd1100c3b3acfe4911ce398818af02fa97e58ba9d0d6b" dmcf-pid="UXeN81phlj" dmcf-ptype="general">전 남친과의 소송 등으로 방송 활동을 오랫동안 중단했던 김정민은 여전한 미모와 센스 넘치는 말솜씨로, 조심스럽게 가정사를 꺼냈다. 그는 “저도 비슷하다. 건강한 가정을 만드시는 아버지가 아니었다. 술만 드시면, 집 문을 열면, 너무 공포스러운 아버지였다. 저는 판사한테 편지를 썼다”라면서 “합의 이혼이 아니어서, 의사 표현 가능한 자녀가 의사를 표현해야 했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의 일이었다. 저는 엄마랑 나와서 같이 살게 되고, 친아버지랑 연락을 안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65c10c54cc6ee4a37611e84ec677cdfcd272d45ecd938697bc54b6a3c327d1e" dmcf-pid="uZdj6tUlSN" dmcf-ptype="general">이후 김정민은 “근데 돌아가시니까, 연락이 오더라. 절연 후 다시 봤을 때는 돌아가신 상태였다. 부고 연락도 늦게 끝나서 염이 다 끝나서 마지막 모습도 못 뵀다. 그렇게 이별이 됐다”, “부모님이랑 왕래를 끊어도 연을 끊는 건 못하는 일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78265861edaaa3967ab9ece0f09f050944df07ecae9de65ef8f3321237c6fadd" dmcf-pid="75JAPFuSya" dmcf-ptype="general">[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WS, 여섯 청춘 매력 폭발…신곡 퍼포먼스 최초 공개 04-19 다음 ‘동치미’ 새 MC 이현이 “대기업 입사한 것 아니냐고, 주변에서 난리”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