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살림남' 400회 축하…"저희 가족 인생 바꿔준 기적" 작성일 04-19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1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PeKY5r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c14f90414857510f61ed675096e34f3481c81a777ba76dd72563214a7eff0c" dmcf-pid="WeQd9G1m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1/20250419233456241yxdr.jpg" data-org-width="767" dmcf-mid="xdFuYAwM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1/20250419233456241yx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a9908f5084cf15260c9316c7207cf833dd0793f1dd7e10324d902503eb815a" dmcf-pid="YdxJ2HtsZ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가수 박서진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변화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d1aaa7f3f793c40968faef81e19c19026ae920e6331978c3da973d90703d805" dmcf-pid="GJMiVXFOtb"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멤버들이 '살림남' 400회를 축하하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36d2840438759485494b41f1e5cfebd7423e3a5c361989f8ae2cbd28c65a365" dmcf-pid="HiRnfZ3I1B" dmcf-ptype="general">이날 지상렬은 박서진의 아버지에게 "'살림남' 하며 '이때 내가 절대 잊지 못한다'하는 추억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서진의 아버지는 "시청률 7.5% 찍은 날"이라며 박서진에게 염색을 받았던 날을 회상했다. 이에 박서진 또한 "평생 남을 기억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서진 또한 '살림남'을 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1ff8430fc77429921183704705f79f81c0f7eb0e1714650fcf45e9bb075f09e" dmcf-pid="XneL450C1q"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마음 상담 받았던 날"을 꼽았다. 그러면서 "당시에는 이게 정말 효과가 있겠느냔 생각했었는데 끝나고 나니까 가족들 변화가 눈에 보이고 확 바뀐 게 실감이 났다"고 말했다. 이에 박서진의 어머니는 "특히 내가 많이 바뀌었다, 평소에는 행사 갔다 오면 전화도 안 했는데 이제 콘서트 하면 '서진아, 엄마 집에 잘 왔다, 고생했어'라고 전화한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이에 대해 "'살림남'이 단순하게 프로그램이 아니라 우리 가족의 인생을 바꿔준 기적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ZoJg6tUl5z"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무속인 엄마 신기로 미스트롯 출전…대박 예상했었다" 04-19 다음 '83세' 김혜자, 칼들고 "난 사람도 죽여, 내돈 갚아" 협박(천국보다 아름다운)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