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6000석 첫 내한 공연 매진시킨 J팝 아이묭… 떼창에 “대박” 작성일 04-19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wkqTHE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bd18251dd99cff19240fcfa5503b9e9facaf926a4e1732d30f12ccbf674755" dmcf-pid="zVrEByXD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묭 내한 공연 포스터/ 사진제공=MP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chosunbiz/20250419235333192xwpd.jpg" data-org-width="1460" dmcf-mid="U27ntmhL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chosunbiz/20250419235333192xw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묭 내한 공연 포스터/ 사진제공=MPM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0b0231386a8f48451c250e9390c3fde796b3ce907fb101bcb68564fbad13eb" dmcf-pid="qqAapCTNNE" dmcf-ptype="general">일본의 싱어송라이터 아이묭이 1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첫 내한 공연을 펼쳤다. 아이묭은 이날과 오는 20일 두 차례 공연을 펼친다. 8000석 규모의 2회 공연은 지난 3월 6일 오후 6시 예매 시작 후 10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p> <p contents-hash="a95e939378d010a420feeb7de7ed31b62a4fcf4be85c02982ec09d386f1d1118" dmcf-pid="BBcNUhyjkk" dmcf-ptype="general">연합뉴스에 따르면 아이묭은 이날 ‘돌핀 아파트먼트 인 서울’이라는 제목의 공연에서 한국의 팬들에게 “내 한국어가 괜찮나, 하지만 아직 멀었다. 한국어로 열심히 이야기해보겠다”며 “안녕하세요. 아이묭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697e03d8df8b1a5a30498ae9af9a70d7144667031b765ba6ab6fb561bc09976" dmcf-pid="bbkjulWAgc" dmcf-ptype="general">아이묭은 “사실 제가 모두에게 비밀로 한 게 있는데, 저 1년 정도 한국어를 공부했습니다”라면서 “(이 사실은) 밴드 멤버에게도, 스태프에게도 비밀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aa236c2031138d8f8ed940eee89ac0af52c61b5ff2ceda7d9d6af1a66eed52a" dmcf-pid="KKEA7SYcjA" dmcf-ptype="general">아이묭은 2015년 데뷔했다. 2017년 발표한 ‘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 ‘너는 록을 듣지 않아’로 유명세를 얻었고, 2018년 발표한 ‘마리골드(Marigold)’도 대표곡 중 하나다. ‘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는 국내 멜론 ‘톱100’ 차트에도 들었다.</p> <p contents-hash="1d330e631b8512d0d1bb0e992f357fe5c865e6bc2ad79280ba9b1e2d154c1cb9" dmcf-pid="99DczvGkAj" dmcf-ptype="general">아이묭은 청바지와 흰 티셔츠 차림으로 나타나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불렀다. 세 번째 곡으로 ‘마리골드’를 부르자 공연장 내에서는 ‘와~’ 하는 함성이 나왔다.</p> <p contents-hash="c3f32a1b8d7e70d6b381d05a866cd0bbe45fd090bde3ecea8a385c19a75a3c46" dmcf-pid="22wkqTHEaN" dmcf-ptype="general">아이묭은 관객의 반응을 보고 “놀랐다. 정말 고맙다”며 “저 한국에서 그렇게 인기 있느냐?”고 신기한 듯 되물었다. ‘너는 록을 듣지 않아’를 부를 때 팬들이 ‘떼창’을 하자 한국어로 “대박”이라고 외치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81c807ab122229e39bc5024b8926cf8f98cdcc73608bdc3ac69fe5703013c0d5" dmcf-pid="VVrEByXDka" dmcf-ptype="general">공연명 ‘돌핀 아파트먼트’에서 착안해 “아파트~ 아파트~”라며 로제의 히트곡 ‘아파트(APT.)’ 한 소절을 부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fb1f9892cf0087446fd1a7237fceb9df6b546fb254b5ee2d4457bd7df2fea3" dmcf-pid="ffmDbWZwk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본 가수 아이묭이 '소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워너뮤직코리아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chosunbiz/20250419235336112jvoh.jpg" data-org-width="1410" dmcf-mid="ut5Hiq2X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chosunbiz/20250419235336112jv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본 가수 아이묭이 '소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워너뮤직코리아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90be020c18a9f36ec0a7b1d1975fc397b1c997abe16600465b0ee97dbef1f9" dmcf-pid="44swKY5rgo" dmcf-ptype="general">아이묭은 워너뮤직코리아가 2주 전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한국 팬들과 같이 부르고 싶은 곡으로도 ‘너는 록을 듣지 않아’를 꼽았다. 그는 “이 곡은 일본에서도 (공연을 하면) 마지막에 다 같이 부르는 곡”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e40f30cd8c1ac2682f029a8d5e734d920b594263a3fb7a256e300beb1289866" dmcf-pid="88Or9G1mkL" dmcf-ptype="general">과거 한국에 여행을 갔을 때 경험에 대해서는 “트와이스의 채영·모모와 함께 술을 마시고 밥을 먹거나 스티커 사진도 찍고 놀았던 것이 정말 재미있었어서 또 놀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a907882606ed3c8fdd2f5d6ab403fcc314bef98ab3df2dbb2897452600c77e7" dmcf-pid="66Im2HtsNn" dmcf-ptype="general">4월에 한국에서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시장에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걷고 싶다”면서 “소주와 맥주를 섞은 ‘소맥’을 멤버나 스태프들과 라이브가 끝나고 건배하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156f5b6e7ba20d4c1d972e74d0e4782ca9db6ae5785c066ffc50287a61e54d0" dmcf-pid="PPCsVXFONi"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민 “이혼한 父와 절연했지만 돌아가시니 연락 와” (동치미) 04-19 다음 '최민환과 이혼' 율희 "아이들 안 버렸다…마음 아파"('뛰어야산다')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