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꽃뱀 논란' 김정민, 8년 만에 고백 "난 피해자였다" 작성일 04-20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ThCiaV1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bcc4fff232206f770cb1b7efa5de277bf3e3e2c6b67e4ff097e8ed26d4aa4d" dmcf-pid="5GylhnNf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연인과 사기, 공갈 혐의 등으로 법적 분쟁을 벌였던 김정민이 과거 이야기를 언급했다. /사진=MBN '동치미 속풀이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moneytoday/20250420024309652vlxd.jpg" data-org-width="1200" dmcf-mid="HsjoLbf5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moneytoday/20250420024309652vl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연인과 사기, 공갈 혐의 등으로 법적 분쟁을 벌였던 김정민이 과거 이야기를 언급했다. /사진=MBN '동치미 속풀이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04ca52c0e1387858c9ff590c1098ddc1b466aee6fb3a3e7b70a6f3ef3c99a7" dmcf-pid="1Orkc8MU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정민이 가족의 이야기를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MBN '동치미 속풀이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moneytoday/20250420024310999ukde.jpg" data-org-width="1200" dmcf-mid="XnDAjfQ0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moneytoday/20250420024310999uk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정민이 가족의 이야기를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MBN '동치미 속풀이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4a77d2527533613663ff803bc471cb1f9aec2309225ad1f6aec3eb9317f03c" dmcf-pid="tImEk6RuYM" dmcf-ptype="general">전 연인과 사기, 공갈 혐의 등으로 법적 분쟁을 벌였던 김정민이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01c6f565c6bd428ec3e55212cb352f7be4325a4bdc181f02b7d9fbd9f7fcdb1" dmcf-pid="FCsDEPe7tx" dmcf-ptype="general">19일 방영된 MBN '동치미 속풀이쇼' 645회에서는 '절연했지만 가족입니다'라는 주제로 출연자들이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9a86705bbddd991d868f281a688b7a03ae8ca4d437100cef5409b43826ff2d5" dmcf-pid="3hOwDQdz5Q"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아버지가 어렸을 때 너무 두려웠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쯤 판사님한테 편지를 썼었다"며 부모님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71083da207c9901541f5b60c4a45c0379db7dfaf75271ba1d9f3fc2d7957a66b" dmcf-pid="0lIrwxJqGP" dmcf-ptype="general">이어 "자연스럽게 아버지와 절연 상태로 살았다. 돌아가시니까 연락이 오더라. 염이 끝난 상태에서 연락받아서 얼굴을 보지도 못했다"며 "부모와 연락이 끊어도 연이 끊어지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cb7e3b4cdcebcf9bf81167d9ad45f95aa893fc9900945fe98ad019005f6f5a8" dmcf-pid="pSCmrMiBY6" dmcf-ptype="general">또 김정민은 "엄마의 재혼으로 새아버지가 있다. 저와 막내가 엄마 쪽이고 둘째, 셋째 남동생이 아빠 쪽이다. 데뷔 후 혼자서 살아왔고 2017년에 힘든 일을 겪었다"며 8년 전 전 연인에게 사기, 공갈 혐의로 고소당했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cc308291067f05c1b4df8030e6b871579c59db03b1d68d6f7ea979c77ae0dd9" dmcf-pid="UtZYWjDxZ8"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사실과 다르게 왜곡이 되고 나는 피해자인데도 마치 내가 파렴치한인 것처럼 자극적인 기사가 계속 나왔다. 극복할 수 없는 현실에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마침 엄마가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병원에 입원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19113941b913477dc1d82d40948ba19004bfb0e9e2021f8324a82d1f5d4a7f" dmcf-pid="uF5GYAwMZ4" dmcf-ptype="general">이어 "밤이 되면 엄마가 입원한 병원에 가서 엄마를 안고 잤다. 말이 많던 엄마가 그때는 말이 없었다. 그때 엄마가 주무시는 줄 알았는데 제 눈물을 닦아주기도 했다. 그 사건들이 따로만 왔었어도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한다"라며 울음을 삼켰다.</p> <p contents-hash="21836cfa8430b62ceb14ac1025f0eab410cbeff70acc7f3d2b74a36ce0d464d1" dmcf-pid="731HGcrRXf"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감사한 건 동생들도 새아버지도 힘든 시간을 겪으면서 더 가까워졌다. 우리 가족은 6명 중의 3명이 남이었다. 힘든 시간을 통해 가족이 됐다. 혈연이 중요한 게 아니었다는 걸 깨달았다. 진짜 맨날 살갑게 부딪치거나 살지 않아도 힘들 때 가장 위안이 되어주는 존재는 가족밖에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efee52d407ac1af0e5b442c58e36ef74b113f0835068cb74260910d42dc68f2" dmcf-pid="z0tXHkmeZV" dmcf-ptype="general">한편 김정민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한 전 연인과 손해배상, 공갈미수 등 법적 분쟁을 벌이며 논란이 일었다. 당시 전 연인은 김정민이 혼인을 빙자해 약 10억원을 갈취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06a1ea2a4395dbcf50e6e752839e14d8c03ca6d406223b96ba4cca0fb9e5040" dmcf-pid="qpFZXEsdH2"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3억 빚더미→200억 건물주…노래 하나로 인생 뒤집은 가수 04-20 다음 오나라 가족, 환장 시너지 모아보기 (빌런의 나라)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