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가정 폭력 父 시달린 가정사 고백…"판사님께 편지 썼다" 작성일 04-20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N '속풀이쇼 동치미' 1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gxCiaVX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e3c90af0063fbf2ce8052275fbcd1a371e33227ded923d9c762fdcdd114afe" dmcf-pid="KOaMhnNf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NEWS1/20250420013950005aniv.jpg" data-org-width="724" dmcf-mid="BBPBjfQ0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NEWS1/20250420013950005an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4b1adea3071a56ff60829ff67f60a7a720dfb9f4d044fbc2748fa5f3c2e9b6" dmcf-pid="9INRlLj4G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배우 김정민이 자신의 힘들었던 가정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0a073c2143dfe95346c441225440cbec3187ebc7b139b2bf299e27933e06ff0" dmcf-pid="2CjeSoA8Gb"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김정민의 가정사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d6b6cb763743a6e125dacca1668cb5b77c08b852c44705347fecfea7bb035d2" dmcf-pid="VhAdvgc6ZB" dmcf-ptype="general">이날 김정민은 김현숙의 힘든 가정사를 듣더니 "오래 친하게 지냈는데 이런 이야기를 할 기회가 없었다, 처음 알았는데 되게 저랑 비슷한 어린 시절을 경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아버지가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줄 수 없는 분이었다, 술 드시고 집 문만 열면 얼굴이 바뀌면서 공포스러운 아버지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3592949bfcf82c720c419336c937305c0414f6a95a37bb4ac8d390436211e0" dmcf-pid="flcJTakPYq"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판사님한테 편지를 썼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어 "양쪽 합의 이혼이 아니기 때문에 자식이 의사를 표현할 수 있었다, 그래서 저희 엄마는 더 이상 이렇게 살 수 없고 아버지는 어땠는지 써야 했다"고 말했다. 김정민은 이후 어머니와 살면서 친아버지와 절연했다고 밝히며 "아버지를 다시 봤을 때는 돌아가신 상태였다, 제가 너무 연락을 늦게 받아서 마지막 모습도 못 봤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4SkiyNEQ5z"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왕의 집’ 열정+웃음+진지 현장 분위기 04-20 다음 이홍렬 "제대하고 5달 만에 어머니 암으로 사망…1년 뒤 아버지도"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