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이경규, 피부 노화 심각한데…"안 흘러내리는 곳 없어" 충격 결과 ('경이로운습관') 작성일 04-20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Py91phGT">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uFQW2tUlt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360d97e4ce69577329d33e6f36725f1553d57b1e30774c624f531879a22cbd" dmcf-pid="73xYVFuS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10asia/20250420043104124dffp.jpg" data-org-width="721" dmcf-mid="0wh6wJg2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10asia/20250420043104124df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187b7f53151e66d5bf2ca28ef9b8ce5e7cf771e237bfc224e85d7700d38201" dmcf-pid="z0MGf37vtl" dmcf-ptype="general"><br><br>이경규(64)의 충격적인 피부 상태가 공개된다. <br><br>20일 방송되는 SBS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에서는 전신 건강을 위협하는 바닥난 콜라겐의 경고에 대해 살펴본다.<br><br>완연한 봄을 맞아 ‘한 송이 장미꽃’을 표현해 보았다며 새빨간 옷을 입고 녹화장에 들어선 이윤아. 그런 이윤아를 향해 이경규는 ‘옷이 왜 이래요? 투우해요?’라며 대뜸 핀잔부터 줬다. 민망해진 이윤아는 ‘제가 스스로 제 몸에 레드카드를 준 것이다’라며 투철한 직업의식을 뽐냈는데.<br><br>이윤아의 새빨간 의상 덕에 화기애애하게 녹화를 시작한 두 사람. 그런데 그런 둘을 향해 김세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나이가 들어 빨간색이 좋아진 것이다’라며 팩폭을 날렸다. 나이가 들면 빨간색으로 활력을 증진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da0b33cda2a3fdc7ccf4c2787e95ef4f7323f12096d2cbea015384054d98cc" dmcf-pid="qpRH40zT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10asia/20250420043105659wqip.jpg" data-org-width="730" dmcf-mid="pwUk5Iva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10asia/20250420043105659wqi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356f3a10929e6dfc0be1e92b37c605c9480ea0b72c42273a8da823a9a07ef9" dmcf-pid="BUeX8pqyXC" dmcf-ptype="general"><br>손등 피부의 두께가 얇아질수록 콜라겐이 부족하다는 증거이고 골밀도의 위험 또한 증가한다는 의사의 말에 이경규는 자신의 손등 피부를 열심히 꼬집어보았다. 그러나 생각보다 손등 살이 잘 잡히지 않자 ‘이거 봐라 축축 처지는 거’하며 탄식했다. 그러면서도 ‘엄청 얄팍하게 잡히시네요!’라는 의사의 말에 ‘뭐요!!’라며 버럭 하며 ‘탱글탱글해서 잡히지 않는 것’이라며 소리를 쳤다.<br><br>그렇다면 실제로 두 MC의 피부 노화는 어느 정도일까. 경이로운 습관 제작진은 피부 탄력의 정도를 확실하게 점검해 볼 수 있는 3D 검사를 통해 두 사람의 피부 노화 상태를 살펴봤다. 그런데 이경규의 피부 상태는 훨씬 심각했다.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안 흘러내린다가 없다’는 피부과 전문의의 말에 이경규는 고개를 떨구고 말았다.<br><br>노화로 흘러내린 심각한 이경규의 피부 상태와 결과는 이날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경이로운 습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대급 축의금" 심현섭·김종민·에일리♥, 오늘(20일) '3쌍 결혼식'..이병헌·유재석·신지 어디 뜰까?[스타이슈] 04-20 다음 최홍림 '40년 의절' 친형 전과=母 때문 '충격'…"13개월 소년원" (동치미)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