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먼저 손잡았다, 사돈 정준원 패닉 ‘로맨스 시동’ (언슬전)[어제TV] 작성일 04-20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UB8pqy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34a1c146bb44d4f12661bbd75ac324cd83b055a405d30c674ffa3475b60c17" dmcf-pid="ffub6UBW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newsen/20250420061607311xtyi.jpg" data-org-width="600" dmcf-mid="9bhy1CTN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newsen/20250420061607311xt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aead07770a41d30bd837d6470657bd8ae2ed71b2e539c4f30af1b64a2c2d4a" dmcf-pid="447KPubY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newsen/20250420061607524bcig.jpg" data-org-width="600" dmcf-mid="2050bZ3I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newsen/20250420061607524bc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88z9Q7KGh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4d9b2d626aee5016e2b0c0f9c3508d0500bdec55c4fbcbb1ebc2fce95f941250" dmcf-pid="66q2xz9HSO" dmcf-ptype="general">고윤정이 사돈 정준원의 손을 먼저 잡으며 본격 로맨스에 시동이 걸렸다. </p> <p contents-hash="032733cbe16e057adba2da087f06e962c57c6b58d5a3b68bf1712fc61020bcfd" dmcf-pid="PPBVMq2Xhs" dmcf-ptype="general">4월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3회(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에서는 오이영(고윤정 분)은 사돈이자 선배 구도원(정준원 분)에게 먼저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21e246edd39e994b87e3aa1fea6e3572de3bb7fd7db0b439ca7770b262915dd" dmcf-pid="QQbfRBVZym"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부친이 망하며 병원을 차릴 수 없는 상황이 되자 마이너스 통장 5천 대출기한 연장을 위해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차로 돌아갔고 레지던트 4년차 구도원이 은근히 오이영을 챙겨줬다. </p> <p contents-hash="fcad5c369e96452bfd62f8b32c9a13218c66edabca6eb96bdfe23b3407612841" dmcf-pid="xaMiAxJqTr" dmcf-ptype="general">레지던트 2년차 젊은 꼰대 차다혜(홍나현 분)가 의국회의를 열어 1년차들의 기강을 잡으려 하자 구도원은 “의국회의 하는 거 아니지? 내가 어렵게 없앴다. 의국회의 금지다. 열지도 말고 참석하지도 마라”고 말해 사전에 차단했다. </p> <p contents-hash="6e37b0e52abd15071e8c0218ff490d3a40cf64cd4ab7581641e987dbbba37afb" dmcf-pid="y3WZUyXDlw"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빚 5천을 갚아야 하는 상황이라 함께 사는 언니 오주영(정운선 분)에게 생활비는 주지 못했지만 구도원에게는 먼저 냉삼을 쏘겠다고 말하며 적극적인 모습. 구도원이 병원에 간다고 하자 오이영도 바로 노선을 변경했고, 차 안에서는 신이 나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떠들었다. </p> <p contents-hash="d85d32a232965556490175b9e14a9aa3090c05c4f3f6719bc661e6f94a59a068" dmcf-pid="W0Y5uWZwlD" dmcf-ptype="general">구도원은 정작 듣고 있지 않았지만 오이영에 대해 “내가 본 여자들 중 제일 웃기다”고 평하며 남다른 관심을 드러냈고, 오토바이가 끼어들자 오이영을 먼저 보호하며 다시 한 번 심쿵한 순간을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60b48de90ef8cf1826dbfd38388d6a713e818e5d89d339b2fde743d617b81135" dmcf-pid="YpG17Y5rhE" dmcf-ptype="general">눈치 없는 구도원은 레지던트 1년차들이 퇴근할 시간에 저녁밥을 사주겠다고 말했고, 모두가 퇴근을 선택한 반면 오이영은 구도원 곁에 남았다. 오이영은 “퇴근하는데 밥 먹자고 하면 누가 남냐. MZ 모르세요?”라며 구도원과 함께 퇴근까지 하길 바랐지만 구도원은 수술영상을 봐야 한다며 병원에 남았다. </p> <p contents-hash="7229c2081bfd46b6ac95ed92b803a73715b39d04a3030053c5d802f5f1fc64c5" dmcf-pid="GUHtzG1mCk" dmcf-ptype="general">이에 오이영은 “벌써 다 먹었냐. 국밥으로 1분 컷할 거면 뭐하러 같이 먹자고 하냐. 난 맛있는 것 사주는지 알았다. 구내식당이 뭐냐”고 분노했고, 구도원은 “내가 미안해야 하는 거지? 미안”이라고 사과했다. 오이영은 구도원의 사과에도 “영혼 없다”고 툴툴거리며 선후배보다 연인 같은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3f15ab488485f52450a40a640a3885814625e9c5741c4072ed277af72d543dd9" dmcf-pid="HuXFqHtslc" dmcf-ptype="general">이후 이날 방송말미 단체 사진을 찍는 시간에도 오이영은 사진 찍기를 싫어하다가 얼떨결에 구도원의 옆자리에 서게 되자 미소를 지우지 못했다. 급기야 오이영은 다른 사람들 몰래 구도원의 손을 먼저 잡으며 마음을 드러냈고, 구도원은 오이영에게 먼저 손을 잡히고 당황하는 표정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fe93127ff30db5156fbf05ddafb312790dbb3d7cf144c80bd32f4a5e3f643c97" dmcf-pid="X7Z3BXFOyA" dmcf-ptype="general">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오주영이 동생 오이영에게 “병원에 만나는 사람 없냐”고 묻고 오이영이 “한 놈 있긴 하다”고 답하는 모습으로 시작부터 사돈으로 얽혀 있는 오이영과 구도원의 로맨스 향방에 관심을 더했다. (사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Zz50bZ3ITj"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5q1pK50Cv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지원 가정사 “父 생전 겸상도 안 해, 병문안 거부감 이유는…”(살림남)[결정적장면] 04-20 다음 '첫방' 율희, 최민환과 이혼 소송 앞뒀지만 "아이들, 부모는 있다"···여자 최종 1위('뛰어야 산다')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