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억울한 꽃뱀 논란 당시 “母 뇌경색으로 쓰러져” 눈물 (동치미)[어제TV] 작성일 04-20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7uljDx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8d3fc3a180ac56330829db2e0957b14986a0755790ad99464967dfc9c3df2d" dmcf-pid="GcmrMq2X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newsen/20250420062105818uvzd.jpg" data-org-width="600" dmcf-mid="yu845Iva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newsen/20250420062105818uv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ebd6eaa9a85d31e31cd639d1caf658afd2d4369353b5180ccca999739bf872" dmcf-pid="HksmRBVZ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newsen/20250420062106016twtq.jpg" data-org-width="600" dmcf-mid="W8kc8pqy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newsen/20250420062106016tw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XEOsebf5W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ec7dfa426333e6ea3e60efb9cbd68f81dc10c1ffdaaaac358371e85ab96de790" dmcf-pid="ZDIOdK41T1" dmcf-ptype="general">김정민이 힘든 일을 겪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더 알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54639ca7fe38b44ad452c148c808639fd0d9809622d2dd2ad48258ec5e09c5e" dmcf-pid="5wCIJ98tv5" dmcf-ptype="general">4월 1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배우 김정민은 “내가 바닥을 쳤을 때 가족만 남았다”는 제목으로 속풀이를 했다. </p> <p contents-hash="e6c7390bb54b021644f1b7f5f8b829a4c3488da38752c986740d61589c6dbf3b" dmcf-pid="1rhCi26Fh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정민은 먼저 “아버지가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줄 수 없는 분이었다. 술 드시면 밖에서 노래 부르고 신나는데 집 문만 열면 얼굴이 바뀌는 아버지였다”고 친아버지에 대해 말했다. 김정민이 초등학교 고학년 때 부모님이 이혼하며 판사님에게 편지도 썼다고. 이어 친부와 인연을 끊었지만 돌아가실 때 연락이 왔다며 “연락을 끊어도 연이 끊어지는 건 아닌 것 같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9b8f30f36037ddb0bd8d545e18d6c066426f62c85a36f2634136cbf9d15a6e7" dmcf-pid="tmlhnVP3SX" dmcf-ptype="general">이어 김정민은 “엄마가 재혼하신 새아버지가 있다. 여섯 가족이다. 제가 맏딸이고 저와 막내가 엄마 쪽이고, 둘째와 셋째가 아빠 쪽이다. 저는 독립해서 일하고 잘 살다가 2017년에 힘든 일을 겪게 됐다.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벌써 8년이나 됐다”고 2017년 사건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de65a46a69f725ba9d24bfd50fccaff3606c2979bdebbd991f00c11d2df3ac6" dmcf-pid="FsSlLfQ0vH" dmcf-ptype="general">당시 김정민은 전 연인에게 사기 공갈 혐의로 고소를 당하며 꽃뱀 논란이 일었고, 전 연인이 모든 소송과 형사고소를 취하하며 법적 분쟁이 종료됐다. </p> <p contents-hash="3ebb5c4c5ccf216057f8f62a2c701b9915a241534cf514fa040f5ef4d4d4c3e4" dmcf-pid="3OvSo4xpvG"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사실과 다르게 왜곡이 되고 제가 피해자인데 파렴치한인 것처럼 입에 담을 수 없는 표현들이 기사에 나오니까 계속 수렁으로 빠지고 궁지로 몰리는 기분이었다. 일을 쉬어야 했고, 엄마도 뇌경색으로 쓰러져 1년 간 병원에 입원했다. 아픈 엄마를 저도 챙길 수 없고, 힘든 딸을 엄마도 챙길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당시 모친의 뇌경색 투병까지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7cee01012671cb703afbb80a9029325e547a5669619e0d38ffff3bb3969b533" dmcf-pid="0vHGcMiBhY"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그때 당시에는 밖을 돌아다닐 수가 없어서 밤에 아무도 없을 때 엄마 병실에 가서 자고 오고. 엄마가 진짜 수다쟁이인데 그때는 말 한마디를 안 하셨다”며 울컥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4aedbb130837cda8c6655c5b3cee98857376f136a1faa313e55b27a53e0a8fa" dmcf-pid="pTXHkRnbhW"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엄마에게 안겨 있으면서도 어색했다. 오만가지 생각이 드는 거다. 엄마에게 이런 모습 보이는 것도 너무 창피하고 마음이 아파 우는데. 엄마가 주무시는 줄 알았는데 눈물을 닦아주시더라. 지금 바람이 있다면 그 사건들이 따로만 왔어도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8ea7388c118e28bc8311a87fb02ffd43b312596dbe513054c1e8d0ab7fb43b3" dmcf-pid="UyZXEeLKCy" dmcf-ptype="general">또 김정민은 “너무 감사한 건 재혼하며 생긴 동생들도, 아빠도 그 전에 서먹했던 것보다 그때 많이 가까워졌다. 말씀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다. 동생들도 말이 없는데 악플 다 쓰레기야, 무시해, 금방 끝날 거야. 한마지 툭툭 던지는 게 위안이 되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7409dd6d739a26ac58635241b634430b3fdcd4c981135a82dc28b311203c04c" dmcf-pid="uW5ZDdo9CT"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어떻게 보면 구성원 6명 중에 반은 남이었다. 혈연이고 피를 나눈 게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걸 힘든 일을 겪으면서 오히려 더 깨닫게 됐다. 같이 살지 않아도 가족밖에 없다는 걸 많이 느꼈다. 너무 감사한 일인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7Y15wJg2yv"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zGt1riaVy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은행 알뜰폰 가입해보니…"챗봇 대화하듯 셀프개통 5분만에 끝" 04-20 다음 절친 박수홍 대신한 김용만→꽃뱀 논란 10억 소송 김정민 복귀까지···30주년 개편 확실하네('동치미’)[핫피플]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