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연, 이무기 빙의된 육성재에 독설 "끔찍한 악몽...돌려놓을 것" [전일야화] 작성일 04-20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sSjQdz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f871c6208fe79dac6a824be66de17f10cf633fcea8ed16f1763f33fd8eb887" dmcf-pid="pOOvAxJq5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070006497xlez.jpg" data-org-width="550" dmcf-mid="tMeOLfQ0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070006497xle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90b8850a4a0ff329cab9d902f17d6160dc43eeebf4d6e008f32a2fca515f07" dmcf-pid="UIITcMiBG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귀궁'에서 김지연이 윤성재의 혼령을 찾아 제자리로 돌려 놓으려고 했다. </p> <p contents-hash="ac6894a35dcf1ea7eb22e1fbd46a6577278db0b7a99f416ac4523a8946643547" dmcf-pid="uCCykRnbYF"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2회에서는 이무기 강철이에 빙의된 윤갑(육성재)의 몸에 윤갑의 혼령을 다시 넣어 모든 것을 되돌려 놓으려는 여리(김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9b3306f4b2f51651ed96c45921410e418777c57f2c08c41281bbf47378718f" dmcf-pid="7hhWEeLK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070007791akyl.jpg" data-org-width="550" dmcf-mid="F43x7Y5r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070007791aky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94d1322c609c69cb56b15a9a06a17031b515a9abe395813072de73a6d02b01" dmcf-pid="zllYDdo9Y1" dmcf-ptype="general">앞선 방송에서 최원우를 포섭하라는 왕의 은밀한 명을 받고 고향인 용담골에 내려온 윤갑은 무녀의 운명을 거부하고 애체(안경) 장인으로 살아가는 여리를 궁으로 데려가 원자의 광증을 치료해보려는 생각으로 여리와 만났다. </p> <p contents-hash="7b7dd12e6b752372649037812c32803948ca6be91fb7d476c324d58ef95aa693" dmcf-pid="qSSGwJg255" dmcf-ptype="general">윤갑은 왕의 안경을 만들어 달라는 핑계로 여리에게 궁궐행을 제안했고, 고민 끝에 궁궐행을 결정했다. 그리고 궁궐행을 질색 팔색하는 강철이 윤갑을 따라나섰다. </p> <p contents-hash="32b897920538b8a19d076315ed0c1f28db6b592b2138062b036ce0290e30df82" dmcf-pid="BppBHmhLXZ" dmcf-ptype="general">그렇게 궁궐로 향하던 중 윤갑이 정치적 반대파 곽상충(윤승)의 습격을 받고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고, 그 틈을 타서 강철이가 윤갑의 몸에 빙의했다. </p> <p contents-hash="3253a9f7b24c6ea2afa380c8faa94ab4c99eb9a085382c177d400d784460a7c2" dmcf-pid="bUUbXsloXX" dmcf-ptype="general">여리는 궁궐 안에서 윤갑의 목소리를 들었다. 목소리가 들리는 곳은 우물이었다. 그곳에는 윤갑의 혼령이 아닌 수살귀가 있었다. 수살귀를 우물 안으로 여리를 끌고 들어갔고, 여리는 강철이 덕에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bad12ca490fcd10d78bb72ad676e78994ef6c2a5d975d83fda0e6cd94fa300" dmcf-pid="KuuKZOSg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070009124eian.jpg" data-org-width="550" dmcf-mid="3YtuyEsd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070009124eia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6cd7ba0d152f6bf0af5663691b7495127ab78592adf4f6ef9815676080a5ab" dmcf-pid="97795IvaZG" dmcf-ptype="general">여리는 윤갑의 혼령을 찾아다녔다. 이에 강철이는 "근처에서 얼씬도 안하는거 보면 윤갑 그놈 애저녁에 삼도천 건너갔다. 꿈 깨라"고 했지만, 여리는 "그 수살귀가 완벽하게 윤갑 나리 목소리로 나를 불렀다. 그 수살귀가 윤갑 나리를 알고 있었다. 윤갑 나리 혼령이 분명 여기에 있을거야. 그 수살귀를 다시 만날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85c6d758c7042de8bdf45d97683cbe2ad1b50bb8f9ee43b822648185521f18d" dmcf-pid="2zz21CTN5Y" dmcf-ptype="general">이에 강철이는 "숙련된 무당들도 까딱하면 목숨줄 잃는게 물귀신이다. 경귀석도 몸주신도 없는 니 몸뚱아리가 저딴 잡귀들한테 얼마나 탐나는 몽뚱아리인거 몰라?"라면서 "13년 동안 너 하나 얻겠다고 시간 허비한 나다. 엄한 잡귀한테 널 빼앗기게 둘 것 같아?"라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45356c57bfdf8a22eda7c628ccd84837a741f9cb4d654a0c9341a4859acc6cfb" dmcf-pid="VqqVthyj1W" dmcf-ptype="general">여리는 윤갑의 혼령을 찾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여리는 윤갑의 혼령을 찾아 강철이가 빙의되어 있는 윤갑의 몸에 다시 돌려 넣겠다는 생각이었다. </p> <p contents-hash="22c36deb609dd4aa8ab9689e2e6793b044afe134f3721f6123cb43cc25705f3f" dmcf-pid="fBBfFlWAGy"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강철이는 "말도 안되는 소리. 이미 명줄이 끊긴 놈"이라며 황당해했다. 여리는 "나리가 미치고 그리운데, 나리의 얼굴과 몸은 바로 여깄는데, 나리가 아니다. 내겐 가장 소중한 얼굴인데, 그 안에 가장 증오하는 니가 자리잡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0b7d559a696279d00bce898a8bf007adfb84771a1bb46c99549b2899ac4321e" dmcf-pid="4bb43SYcHT" dmcf-ptype="general">이어 "이건 너무 끔찍한 악몽이다. 난 너를 결딜 수가 없다. 나리와 얼굴과 그 목소리로 나리 채신 깎는 행동 그만해라. 그 몸 나리한테 온전히 돌려드릴 때까지, 나리 미친놈 소리 듣게 하는거 나 못 참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3735f6c9d594912ad1f18a347b38870708cdc08b9223ddb667a1125b99742ce" dmcf-pid="8KK80vGkZv"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af1fc98225b3dbfeb16e4033d3d82143c2cc6336cf8a30308a47731ef7e99996" dmcf-pid="6GGtCakPGS"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율희, 최민환과 이혼 소송 중 첫 심경 "아이들 버려지지 않아"(뛰어야산다) [텔리뷰] 04-20 다음 칸예로 시작해 GD·블랙핑크·콜드플레이까지…요즘 큰 공연, 왜 고양으로 몰리나 [MD포커스]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