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귀궁' 김지연, 빙의한 육성재에 "이건 너무 끔찍한 악몽, 난 널 견딜 수 없다" 증오 작성일 04-20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WOAY5r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b2dcb6bab193108b3ba7059c196ff6709e9286e640d83962dfd57f1cf6938c" dmcf-pid="fVYIcG1m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BSfunE/20250420070903042ohyh.jpg" data-org-width="700" dmcf-mid="2Z9pH26F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BSfunE/20250420070903042ohy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2a1d641a241d67e392a1b0140e6aaa414a2bb33a5e9dd40da39817bec455db" dmcf-pid="4fGCkHtsC7"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지연은 육성재의 혼령을 제 자리로 돌려놓을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530961bec08d6bdbfa9864720e48a9d0892ec919ef57ceea1f014d0e9c0d0998" dmcf-pid="84HhEXFOTu"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귀궁'에서는 윤갑의 혼령을 다시 되돌려 놓기 위해 노력하는 여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9613d1daf8ed845574004c98dd5f7a518bd8e68d270c92058b7346d7f1ace9c" dmcf-pid="68XlDZ3IWU" dmcf-ptype="general">이날 여리는 윤갑의 혼령을 불러오기 위해 치성을 들였다. 과거 모두가 자신을 외면하고 따돌리던 때 자신을 구해주었던 윤갑을 떠올리며 그리워하던 여리.</p> <p contents-hash="47a8ba5b2debd79c439ccf1176d86eb504b2def4df321a6c6442765cbe617823" dmcf-pid="P6ZSw50CSp"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강철은 윤갑의 혼령이 이미 떠났다며 여리를 비웃었다. 그러면서 그는 "이제라도 네 몸주신이 되어 줄까?"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d2b54c201ce6fdd0bdea187c3d3d3b4d44560065d672d3b74c6a0fabc92511e7" dmcf-pid="QvnPbLj4l0" dmcf-ptype="general">이에 여리는 "해봐라 할 수 있으면. 안 되는 거지? 그 몸에 갇혀 옴짝 달짝 못하는 거잖아"라고 응수했다.</p> <p contents-hash="0f4aa560868efc88097a796ebc210f3cd1b79404ac4dabcade5369395ffa52f3" dmcf-pid="xTLQKoA8y3" dmcf-ptype="general">이어 여리는 "난 네 말이라면 더욱 듣지 않을 거야. 그렇지만 이 심장은 아직 뛰고 있어"라며 그의 심장에 손을 댔다.</p> <p contents-hash="473a99d0df9f7df0651e5bc244fc09b063bd5f53fb6d43ff2e54a27bda630392" dmcf-pid="yQ1TmtUlSF" dmcf-ptype="general">이에 강철은 왜 자신의 몸에 손을 대는 것이냐며 화를 냈다. 그러자 여리는 "너 만진 거 아니거든. 윤갑 나으리 몸을 만진 거야. 아직 피가 흐르는 따뜻한 몸을"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9badff4b6e77a70967f91f3aaf0b467ea26f1952353c25fe890c64d6ce2b925" dmcf-pid="WxtysFuSht" dmcf-ptype="general">여리를 보던 강철은 "무슨 생각하는 게냐. 그 혼령을 찾아 이 몸에 다시 돌려놓겠다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하는 것이냐. 이미 명줄 끊긴 놈이다"라며 나무랐다.</p> <p contents-hash="e765fdd4229c1611364c529d58a04ba6cc584fa2dc65cdbf1fb2d10e48d5c25e" dmcf-pid="YMFWO37vC1" dmcf-ptype="general">이에 여리는 "명줄 끊긴 그 몸을 네가 차지하고 있는 건 말이 되시고?"라며 "나리가 미치게 그립고 그리운데 나리의 얼굴과 몸은 바로 여기 있는데 나리가 아니야. 내겐 가장 소중한 얼굴인데 그 안엔 내가 가장 증오하는 네가 자리하고 있어. 이건 너무 끔찍한 악몽이다. 난 널 견딜 수가 없어"라고 강철을 경멸했다.</p> <p contents-hash="abc44949380af2583979604eb13e5c4fa7456247205a836f563881481b6d3af6" dmcf-pid="GR3YI0zTl5" dmcf-ptype="general">이런 여리를 보던 강철은 씁쓸한 얼굴을 했다. 그는 과거 여리를 처음 만난 때를 떠올리며 "인간의 부정을 씻어 내기에 충분한 그릇이 되어 줄 아이. 그런데 내가 널 포기할까 보냐"라고 여리에 대한 집착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9252aa5000fe82ff636dbc9a64b08b44cac083e3a60600716a5573bce8943e3" dmcf-pid="He0GCpqylZ"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 한 혼령을 여리에게 "그것에게 이미 먹혔어, 팔척귀"라며 세자가 팔척귀에 먹혔음을 고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36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첫 만남에 '2차 가자', 상여자의 결실"..레인보우 노을, 오늘(20일) 결혼 '청첩장 입수' 04-20 다음 타다 사태가 남긴 상흔…"표밭·기득권에 무너진 혁신"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