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뺨 맞는 딸 보고 이혼 결심"… 김현숙, "母 삼 남매 홀로 키웠다" ('동치미') 작성일 04-20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SkiCTNZQ">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1UvEnhyjt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415756b22512c1c61bc9743c6f224b6ddec2e1ec3b15dcfec537f5547689ec" dmcf-pid="tuTDLlWA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10asia/20250420073903684jicd.jpg" data-org-width="1200" dmcf-mid="XcLDLlWA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10asia/20250420073903684ji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407a264820e60ca736e55bb289d6091ff9dae784eb4661fc93e10be5e6df33" dmcf-pid="F7ywoSYcY8" dmcf-ptype="general"><br> <meta charset="UTF-8">개그우먼 김현숙이 엄마가 자신 때문에 이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br><br>1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절연했지만 가족입니다'라는 주제로 사연이 공개됐다.<br><br>이날 방송에서 김현숙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다고 고백했다. 그는 "옛날 분들은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음주 가무 주색잡기가 많았다"며 "어린 시절은 어둡고 두려움이 떨었던 기억이 많다"고 말했다.<br><br>이어 김현숙은 "엄마가 결정적으로 이혼하겠다고 생각한 게 제가 초등학교 때 어버이날에 아빠한테 쓴 편지 때문이었다"고 떠올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120ab7a104d880d071d3fbc435c263d71f826932112a3d8db2021d1aaccb5f" dmcf-pid="3zWrgvGk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10asia/20250420073905037fwsx.jpg" data-org-width="1200" dmcf-mid="ZOwn6kme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10asia/20250420073905037fw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52db7b9f3dd1fa72a01bd66fc31dd3f885c737265f615e380521d1dbcda99c" dmcf-pid="0qYmaTHE1f" dmcf-ptype="general"><br>김현숙은 "두 분 사이를 좋게 해보려고 편지를 써서 아버지에게 드렸는데 '아빠를 조롱해?'라며 혼을 냈다. 그리고 퇴근하고 보자고 해서 열몇 시간을 기다렸는데 그 시간이 나한테는 13년같았다"고 털어놨다.<br><br>아버지를 기다리면서 김현숙은 "밖에서 차 소리만 들리면 심장이 쿵쾅거렸다. 아버지는 결국 들어오셔서 나보고 꿇어앉으라고 하고, 바로 뺨을 때리셨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br><br>딸이 뺨을 맞는 모습을 본 엄마는 이혼을 결심했다고. 그는 당시 엄마의 결정이 현명했다며 홀로 삼 남매를 키우셨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에서 봐도 부부가 매번 아이들 앞에서 싸우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들 불안도가 높다. 유년 시절 트라우마가 평생 간다. 그랬을 때는 (결혼 생활을) 정리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성재-김지연이 해냈다...‘귀궁’ 8.3% 기록...2회 연속 시청률 1위 [MK★TV시청률] 04-20 다음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美빌보드 글로벌 차트 91주·90주째 차트인..亞솔로 최초·최장 신기록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